New Member 송 집사님 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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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가정이 코코 감리교회에 등록하셨는데,
목사님이 축복 기도를 하시는데, 뒤 스크린에 새 가족 이름이 나왔네요.
송 집사님, 그리고, 미세스 송, 아이들 둘.
이어서. 추가로 오래 건강하게 사는 비결 이라고,
인터넷에 떠 돌아 다니기에 이곳에 올려 봅니다.
젊고, 건강하게 .. 노년을 사는 도움말
"제가. . 이제 나이가 드니까, 요런 글만 눈에 띠네요"
참 이상 하지요?
한 몇년전만 해도 강 건너. 불구경 하듯이 전혀 신경을 안 씃든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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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새교우 송진우 이혜영부부는 참 훌륭한 가정입니다. 벌서 두아이를 키우는 바쁜 생활 중에도 자신들은 이미 박사학위 소유하면서 학교와 직장에서 부지런히 일하는 부부인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우리 나라와 교회를 위해서 봉사하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들이 미국에 체류하는 짧은 기간에도 교회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우리교회로서는 참으로 기쁜일입니다.
eKorean 님이 이 사진을 찍을 때 뒤에서 보았는데 참 사진을 잘 찍으시는 군요. 무슨 사진기 쓰는지 궁금합니다. 사진기술이 참 부럽기도 하구요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아 하. 그 두 부부의 성함이 송진우 이혜영 였구먼요. 듣고도 잊어버리고. . . 평상시; Church Event 에는 삼성 DSLR~ Model: NX20 을 사용하고요. 화상은 20.3 Mega Pixels 실내에서는 삼성 렌즈 1:3.5 ~ 5.6, 18~55 mm Level III 쓰고요. 여행 다닐때는 망원렌즈 55 ~ 300 mm 짜리 High Definition Lens 를사용합니다. 그외에 간편하게 모임이 있을때는 Canon SX-160 DSLR 사용하지요. 그외, 지금은 거의 안쓰지만, 큰 맘 먹고, 사진 촬영좀 해봐야 생각이 들면, Olympia SLR, Lens 한 15 개, Filters 20개 정도 있는 큰 박스를 가지고 나가지요. 그런데 들고 다니기가 너무 무거워요 Nikon 원조 F 도 가지고 있고, F-1, F-2, F-3 다 가지고 있지만, 전부 수동이고, 무게가 너무 나가기도 하지만, Flim 을 사용해야 하기에, 이제는 전혀 안쓰고 있습니다. 지난주는 카메라를 안 가지고 가서, 핸드폰. 삼성 Galaxy Note II 에 장착된 카메라로 찍었습니다 화상: 8 MPixels, 3264 x 2448 pixels, autofocus, LED flash, 찍기전에 카메라가 quality check 도 해줍니다. 그외: Features Simultaneous HD video and image recording, geo-tagging, touch focus, face and smile detection, image stabilization Video 촬영도 하고. 1080p HD @30fps (1초에 30 장 촬영) 합니다. 가벼워서 좋고, 사진도 맑게 깨끗하게 나오지요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eKorean님은 내가 생각한대로 사진에 관해서는 기기도 많고 경험도 많군요 게다가 글까지 잘쓰시니 매력 천만입니다. 기회닿는대로 대화하고 싶소이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그러지 안해도, 지난달 월넛 크릭 구역예배에 가서, 성경공부도 하고, 그곳 멤버들과, 친교를 하려고 햇으나, 주소도 모르고, 전화 번호도 몰라서. "Miss" 했습니다.
구역예배 하기전에, 이곳에 글을 올렸지만, 김 영래 목사님도 아무 말씀을 안하셔서. .
혼자 생각 하기에는..
월넛크릭 구역 멤버도 아니면서? 왜 남의 구역에 오려하나 ?? 그렇케 생각도 했습니다.
저희 부부는. 이 구역, 저 구역 내 구역 같은것 안 따지고, 멀리는 피치버그, 가깝게는 샌 라몬 구역 예배에도 참석 하거던요. 전에는 콩코드 구역도 매달 참석 했었고요. 그냥, 옛 지인들을 만나서, 친교도 하고, 함께 지난 이야기도 하고파서 ...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일주일에 한번 친교실에서 만나는 것만으로는 서로를 잘알고 사귀기에는 시간이 너무 짧아서 의미있는 사귐은 쉽지가 않습니다. 이런 의미에서는 이성종형제부부처럼 여러 속회를 찾아가면서 교우사귀기를 계속하면 서로가 더욱 가까워질 수 있겠습니다. 사실 이성종형제가 올린 이준호결혼사진을 보면서 교회에서 만난 사람들을 더욱 자세히 알수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많이 올리고 글을 올리는것은 교우친교에 절대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감사합니다. 좋은 날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