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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3건 조회 11,372회 작성일 13-02-0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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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 여름에 ..  4~5년 하던 7-Eleven 을 지인에게 맡기고,
4살, 2살 .  장군. 멍군을 데리고 Family U.S. Tour/ Vacation 을 했습니다.

한국말로 "가족 미국 대륙 횡단"을 한 60일 정도 했는데. . 좋은 추억 이었습니다.
그때 장군엄마는 이세를 임신하고, 고생도 많이 한 생각이 지금도 솔 솔 나는군요.

살던집도 팔고,  웬만한 짐들은 버리고, 큰 가구와 .  필요한 물건들은 Storage 에 맡겨두고
Winnebago 27 Feet 짜리 한개 사가지고.  미래와 . 미국 대륙횡단을 꿈을 꾸고,
1982년 초 여름에 Vallejo, California 를 떠났습니다. 저의 나이가 아마 25살 정도 되었습니다.
어차피. 조금후 저는 켄터키로 부대를 이동하기로 했었거던요. 이사를 해야 겠다. . .
여기, 저기 가다가.  아마 그랜드 케년에도갔었읍니다.  그때는 처음 갔던가?
두번째 갔던가 잘 생각이 안나네요.   그후로. .이런 저런 이유로   수십번도
더 갔던곳인데.  좋은 사진이 있어서 올려 봅니다.



위에 나온 사진은 한 2004년 식이고, Extended Floor Model 이지만 , 제가 가지고 있던것은 1979년식 Chieftan 이었던가 ?  기름값이 좀 저렴한 시대 였었지만  6 MPG 밖에 안 나왔던것 같애요.  긴 언덕을 올라가면,  기름이 줄 줄.  엔진으로 쏱아져 들어간다 라고 옆에 있던 장군엄마에게 이야기 하면서 운전을 했습니다.  그 RV 를 타고, 워싱턴 D.C. 도 갔었고, 고등학교 (모교) 인근에 사는 친구집에 가서 한 몇일 지냈던 일도 다시 기억이 나네요.  그 친구 이름이 Pete Cole 이었고, 아버지가 일본에서 공군으로 해외 근무했었고, 어머님이 일본분이었는데, 미요코 였던가? 히로꼬 였던가?  이름 끝자가 "꼬" 라는 생각이 아직도 나네요.  그 친구 마누라는 백인 아가씨였는데, 같이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부터 알고 지냈던 여자 친구예요. 이름은 잘 생각이 안나네요. "Blonde" 였고, 눈도 크고, 참 착한 아가씨였어요. 저는 고등학교를 Edgewood, Maryland 에서 나왔습니다. Baltimore 인근

지금도,  그랜드 케년 사진이나, Knoxville, Tennessee 이야기가 나오거나, 보이면 생각이 나는군요.   1982년도에 World Fair "EXPO 82" 가 그곳에서 있었는데, 날씨가 얼마나 덥고, 끈적 끈적 했던지.  별로 좋은 기억은 안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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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남기면 좋은 이유를 아래에 남깁니다. (다른곳에서 복사 해 온것 입니다)

1. 답글(꼬리글)을 남기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답글을 남기면 왠지 기분이 좋아집니다.왜냐면
답글을 남김으로 인해 카페의 회원이라는 소속감의
자부심과 긍지를 가질수 있고,카페 회원들의 마음을
함께 공유하고 생각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기분이
좋아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꼬리글이 게시물 작성자에게는 큰힘이 됩니다.

게시물 작성자 입장에서는 내 게시물을
과연 누가 보고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궁금합니다.
답글이 많으면 왠지 힘이 더 솟는듯 하고,
뿌뜻한 자긍심과 답글을 읽는 재미와 기대 때문에
좀 더 좋은 게시물을 작성하고자
더욱 정성을 깃들여 게시물을 올리게 됩니다.

3. 카페에 더 가깝게 다가설 수 있게 합니다.

글 재주가 없으십니까?
아시는 분이 없어 서먹서먹하고 멋적어서
글만 읽고 가시지는 않는지요.
원래 처음에는 그렇습니다.
그러나 조그마한 용기를 내서 써보시면
곧 익숙해지실 것이고 자기 답글에 대한 답글이
때로는 올라올 때 기쁨과 함께 카페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가 있습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지요.
자~~~ 흉보는 사람 없으니 써보시고
또한 다른 사람의 닉과 이름을 알게되면서
친숙함도 느낄 것입니다.

4. 답글이 궁금해서 더 많이 조회하고, 접속하게 됩니다.

게시물만 읽고 나갔는데,
다음날 보니 답글이 엄청 쌓였답니다.
답글이 쌓이면,답글이 더 궁금해서 읽었던 게시물을
한번 더 읽게 되곤 합니다.
답글을 통해 간만에 접속한 님들의 소식도
간접적으로 알 수 있고 잼있는 답글이 없나
궁금해서라도 한번 더 보게 됩니다.

5. 머리를 쓰게 됩니다.

답글을 쓰려면 다른 사람들도
자기 글을 읽는다는 것을 알고
머리를 써서 더 잘쓰려고 하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여러가지 생각하게 됩니다.
치매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6. 타자가 늡니다.

자판 타수가 느리신 분들이 있습니다.
일명 독수리 타법이라고도 하지요.
이제부터, 답글을 남길때마다 연습해 보십시요.
금방 늘어만 가는 자신의 타자실력을 보실수 있습니다.

7. 손가락운동, 손목운동이 됩니다.

컴퓨터 사용을 하실때, 마우스만 사용하다 보면,
손이 근질 근질 거릴때가 있습니다.
특히 손은 자주 사용 해줘야 합니다.
손가락도 물론이죠. 이럴때 답글을 쓰다보면 저절로
손가락 및 손목에 뭉쳐져 있던 근육들을 풀게 해주는
운동을 하므로 쉽게 운동효과를 볼 수있게 됩니다.

8. 작가가 되는 길에 한걸음 다가갑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꼬리글을 쓰려면 내용을 알아야 하니
글을 찬찬히 보게되면서 문학이 성장되면서
글 내용도 점점 좋아지고 한정되어 있으니
함축해서 글을 쓰게되면서
시나 글을 쓰는데 두려움이 없어지면서
자신도 작가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9. 성격이 좋아집니다.
수 많은 사람들이 있지만 성격도 제각각
때론 패쇄적인 성격이 있는 사람들도 많지요.
특히 여인들에게 자주 나타나지요.
어차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못한 사람들은
답글을 쓰다보면 자연히 친화적인 성격으로 변해가고
밝은 사람은 자기의 장점을 유감없이 발휘하게됩니다

10.좋은 인연을 만들수도 있습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는 사이버상이지만
때로는 만나기 힘든 인연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학연, 지연, 혈연등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떤 사람을 만나는것이 중요한것이라 생각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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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집사님 답글을 달게되면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유익들을 잘 정리해서 올려주셨네요. 우리가 서로 서로에게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해주면 누리게 되는 유익과 같은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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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그후.. Pete Cole, 마누라, 딸내미 하고 켈리포니아에 와서, 함께 여기 . 저기 관광도 제가 안내하고,  Joe Montana 가 수퍼볼을 이겨서,  함께.. Celebration (축제) 에 참가 하기도 했다고 장군 엄니가 지금 말하네요.

그 친구는 지금 . 뭐하고 살지?  우야고 사는지? 궁금 하기 짝이 없습니다.  세월이 하도 흘러서 .  고등학교 친구니까 벌써 40년이 훌쩍 넘었네요. 

이제는.  머리가  Silver 색갈로 변하고..  쬐매 있으면.  국립묘지에 갈 처지라서

자꾸 옛날 생각이 나네요.  저희 부부는 . 샌프란시스코 공항 인근에 위치한 San Bruno 국립묘지에

갈것 같은 생각이 ..    presido of San Francisco 는 자리가 꽉 차 있으니깡.

와싱턴 D.C. 인근에 살면 Arlington 국립묘지에 갈 기회도 있겠지만...



이제는 슬 슬 살림도 줄이고.  원점으로 돌아 갈 준비나 할 나이가 되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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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집사님, 원점으로 돌아갈 준비에 대한 말씀하시니까, 우리가 얼마나 복된 사람들인지 다시 깨닫게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믿으니까 하늘나라에 우리들을 위해 예비되어진 영원한 집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 하늘나라 집이 없는 불쌍한 사람들을 전도해서 그 분들도 영원한 하늘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사명감을 마음속에 더 새기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