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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교제

정월 대보름이 2월 23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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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2건 조회 11,537회 작성일 13-02-05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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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정월 초하루는 한국에서 2월 10일, 미국에서는 2월 9일 인것은 알고 계시지요?

2월 23일. 미국 시간이 정월 大 보름 입니다. 
그것도 아시지요?

그런데.   이건 모르시는분들이 더러 있을거예요.

콩코드 속.  속회 모임을 가집니다.  올해 들어 우리교회의 두번째 속회 모임입니다.

-----------------------  구정 속회 모임 -----------------------

이번주 토요일  2월 9일 , 그러니까,   믿음속 . .  속장: 김정선,   인도자: 조창용
설날에 속회 모임이 있는데, 아마 이게 첫번째 속회 모임 일것 입니다
.


-------------------- 정월 대보름날  속회 모임 안내 계속 ----------

속장: 홍웅희 집사님

속회 인도자: 박 광복 장로님.

일시:  정월 대보름날  2013년 2월 23일  시간: 오후 ?  시

장소와 시간은 박 장로님이나,  홍 선희 아부지에게 문의 하시기를..

@@@@@@@@@@@@@@@@@@@@@@@@@@@@

이탈리아의 소도시 중에서도 시칠리아섬 지역 도시들은 단연 독특한 아름다움과
풍요로운 유산, 다양한 먹을거리들로 여행자의 발길을 끌어당긴다.

수많은 고대문명의 교차로 시칠리아답게 고대 페니키아부터 카르타고, 그리스, 로마, 비잔틴, 아랍, 노르만, 아라곤왕국, 19세기 부르봉 왕조 까지 역사상 화려했던 제국들이 이 섬을 거쳐 갔다.
수많은 문명이 이곳을 지배하려 했지만, 시칠리아인의 정신은 결코 굴복당한 적이 없다고 시칠리아인들은 딱 잘라 말한다.
그런 역사적 바탕 때문인지 시칠리아 사람에게 ‘이탈리안’이라고 부르면 욱하는 성향이 있다.
마피아의 본거지라는 오명으로 일부 여행자들이 꺼리기도 하는 곳이지만, 이곳을 여행한 이들은 이구동성으로 시칠리아를 주저 없이 추천한다
.



바로 위 시칠리아 섬에서 지난 토요일 미국에 도착하신  "Chung 형님" 과
New York 에서 오랫동안 사시다가 . . "Untouchble" 들이 귀찮케 해서
요즘에는 시카고에 계시다가, 지난 토요일 . .  월넛크릭으로 잠시 방문하신
"'Boss Red" (홍=紅=Red) 이 모처럼 만나셔가지고 반가운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Martinez 에도 위의 모자와 흡사한 것을 즐겨 사용하시는  K. M. K. 라는분이 계신데,  
막내딸이 샌프란시스코 로 이사를 가서. 짐 정리 하는것을  감독하러 갔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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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아래와 마찬가지로  제가 올리는 사진을 크게 보시기를 원하시면 (원본)

위의 사진에 Mouse Pointer 가져다 놓으시고 Double Click 하시면, 원래 사이즈로 볼수 있습니다.

PPI 조금 쓸께요. 

1983년 2월 23일 이 저의 3 째 아들이 귀 빠진 날인데. . 벌써 30년이 되었군요.

힘들고, 어렵고, 고생하던 시절에 (경준이 엄마가 임신중 7-Eleven 을 혼자 했거던요)

태어나서, 간난 아이를 가게 뒤 사무실에 두기도 하고,  아주 어린 나이에 영아들 맡기는곳에 맡겨서

참. 많이 울기도 했고, 속이 상했다고...    지금도 가끔 이야기 합니다.



임원회에서 김 아무개 집사님이 그러더라고요...   

저역시 "제가 죽을 죄를 지었지요."

그당시 저는 Radcliff, Kentucky, 미 육군 기갑 사단 본부, Fort Knox 에 근무 할때라.

집에 있지도 안했고, 별 도움도 못 주었어요.  1LT 라고. 부하(한국 사람들과)  그곳에서 허구 헌날 술이나 마시고, 놀기만했고  애들 엄마는 "힘이 들어서"  그 때 생각하면.  내가 너무 너무 (말로 다 못할정도) 미워서.

이다음에 보자 그러더만요.    이 다음에 Maxwell 이나, 네스케이프 깡통 한개 떤져 줄테니.

니 ~ 알아서 하라고 하더만요.  . . 



그래서 그런지?  3째가,  다른 3 아들보다, 키도 제일 작고, 몸도 좀 왜소 해서. .

장군 엄마가 늘 미안해 하더라고요.   

올해 2월 20일 쯔~ 음  경준 (미국이름 E-Sey), 변한기 목사님이 David 의 아버지라고 그렇케 지어 주었습니다.  이 야기 하다..  딴말 했구먼요.



 2월 20일 쯤에 세째 아들 "이세" 의 둘째 딸, 출산 예정 입니다.  저의 5번째 손녀 딸입니다.

건강하게 순산하기를 바랍니다.  며느리도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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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장전영 집사님과 함께 포즈를 취하신 중절모 신사분들, 정호성 집사님과 홍웅희 집사님 정말 멋있습니다. 할리우드 영화의 한 컷을 보는듯 합니다! 이성종 집사님 윤윤영 집사님, 며느님 건강하게 순산하시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