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혀 알지못했던 예수님 > 나눔과교제

본문 바로가기

나눔과교제

내가 전혀 알지못했던 예수님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3건 조회 11,268회 작성일 13-02-21 11:07

본문

The Jesus I never knew

우리는 어려서 부터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님의 사진을 보던가 그림을 보면서 예수님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게 된다. 저술가 Philip Yancey 그런입견을 가지고 있다가 우연히 마태복음을 다시 읽게 되다. 마태복음을 다시 읽으면서 그는 어린시절에 가진 예수에 대한 선입견이 틀렸다는 것을 알고 복음서를 읽으면서  머리에 떠오르는 예수의 영상을 다시 책이다. 기독교서적을 발행하는 회사의 편집인으로 닦은 필치로 그려낸 예수의 영상은 독자에게 적지 않은 감명을 준다.

예수님은 하나님이 때문에 인간이 아무리 묘사해도 하나님을  모두 묘사할수는 없는 것이지만 나는 이책에서 예수님을 다시 배우게 되고 믿음이 다시 굳어지는 경혐을 했다

그래서 여기서 이책을 소개한다.

아마존 책방에서 사면 Kindle4-5 정도이고 Paperback으로 10 그리고 듣는 책으로 사면 17 정도이다.

아래에 이책을 소개한 유튜브 두개를 올린다.

하나는 2 정도로 속회 성경공부용이다.


다음은 조금 긴 동영상 20분 정도인데 책의 서문정도에 해당한다.




댓글목록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예수님을 내 틀 속에 맞추어서 생각하는 것이 예수님을 우상으로 만드는 것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내가 생각하는 율법주의적이고 정죄적이고 야단치시는 예수님의 모습 혹은 모든 것을 다 용인하고 내버려 두시는 자유방임적인 예수님 등등 자기의 스타일대로 혹은 자기의 원하는대로 예수님의 모습을 그려놓고 그 예수님을 믿으려 하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온전치 못한 신앙생활을 하게 만들 수도 있음을 기억하고 주의해야 합니다. 필립 얀시의 책  "내가 전혀 알지못했던 예수님"은 우리에게 우리 자신이 만들어 놓은 예수님의 고정된 틀을 깨고 새롭게 예수님께 대한 INSIGHT를 얻고 보다 균형잡히고 건강한 예수님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주는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모습을 제대로 보고 따르는 우리가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최치덕 장로님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최장로님 수고가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나는 벌써 이책을 세번채 읽고 있다. 이책을 읽으며 다음을 생각한다. 사도행전을 보면 에티오피아 내시가  성경을 읽으며 지나 갈 때 빌립보가 질문하기를 이해하면서 읽느냐 했다. 그러니까 그는 대답하기를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는데 어찌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했다.

이 책의 저자 빌립얀시는 그의 뛰어난 필치로서 예수를 정말 실감나게 설명하였다. 여러 사람의 일독을 권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