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자비는 영원하여라 시편 136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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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자비는
영원하여라 시편 136편
Psalms Chapter 136
1O give thanks unto the LORD; for he is good: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2O give thanks unto the God of gods: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3O give thanks to the Lord of lords: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4To him who alone doeth great wonders: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5To him that by wisdom made the heavens: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6To him that stretched out the earth above the waters: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7To him that made great lights: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8The sun to rule by day: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9The moon and stars to rule by night:
for his mercy endureth for ever
현대 사람은 그 영성이 퇴보해서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말씀 즉 성경을 읽으면 됀다.
신약 구약 시간 있는대로 말씀을 열심히 읽고 있다.
말씀가운데서 시편이 좋아지는 것은 나이 때문일가?
그래서 오늘은 시편을 들으며 뒷산 Rossmoor Hills 를 하이킹 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또 한가지 방법은 자연속을 거니는 것이다.
이 방법은 로마서에서 읽은 것 같다.
산속에서 애마를 끌고 길을 찾는 사람을 만났다. Burton Valley 가는 길을 묻는다. 마침 내가 개를 데리고 그곳을 헤맨 일이 있어서 정확하게 말 해주었다. 나도 이 정도면 산행에 베테란이 된 기분이다.
산에서 내려다 보는 우리 동네는 정말 아름답다. 이런 아름다운 마을과 산천을 주님은 온 지구상에 지어 놓았으니 주님의 은혜 얼마나 큰가.
아름다운 봄동산을 구경하다가 그만 점심시간에 늦었다.
점심을 먹으려면 11시 반까지 도착해야 하는데 12시에 겨우 도착했다.
늦게 도착한 사람 때문에 그 곳에서 일하는 몇 사람이 식사도 중단하고 음식과 자리를 마련해 준다. 얼마나 고마운지...
점심은 Meat Ball Spagetti이다. 음식을 받고 보니 돈을 한푼도 안가지고 왔다. 돈을 안 가지고 와서 먹을 수 없다고 하자 우선 먹고 다음 주에 가지고 오란다. 동네 사람들 참 인심도 좋다.
몇일전에는 San Francisco 의 Golden Gate Park 를 산책하였다. 뉴우욕의 Central Park 보다 20%나 더 큰 공원이다. 각종 경기장 박물관 식물원 과학관 골프장 일본정원등이 있어서 몇일을 봐도 다 못 볼것 같다.
말씀을 읽을 때나 들을 때 하나님을 볼 수 있고 사람사는 동네나 그 주변의 동산을 볼 때 그리고 동네 사람과 같이 식사하는 것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창조이고 그 분이 주신 은혜인데 이 모든 은혜를 맛 보며 기뻐하는 나 자신 역시 하나님의 피조물이라 생각하니 나는 놀라운 기적속에 사는 존재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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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최치덕 장로님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분과 교제하고 동행하는 삶의 방법을 배우게 됩니다. 주님의 말씀을 통해 자연을 통해 하나님 창조의 신묘막측하심과 그 분 은혜의 경이로움을 늘 느끼면서 사시는 장로님은 참 행복하신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