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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부터 부활주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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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891회 작성일 13-03-29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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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잡힐 때까지 이렇게 준비되지 않은 제자들이지만 예수님은 끝까지 이들을 사랑하시고 승천하신 후에는 성령을 보내사 굳건한 사도들로 세운다. 물로 자살한 유다는 제외하고.      

            오늘날 관광객이 본 겟세마네동산

금요일      예수 십자가에 달리다.             

(마가15:1-41) 

전날 저녁 이른바 종교 지도자들에게 밤새도록 심문과 멸시를 받은 예수는 다음 아침 로마 황제의 총독 빌라도에게 끌려 온다.

빌라도는 그래도 예수를 풀어 마음에서 예수와 바라바가운데서 누구를 석방하기 원하는지 물었다. 그런데 바라바는 로마제국에 항거하여 민란을 이르키고 그러면서 살인까지 범헤서 체포되 복역중인 죄수였다. 대제사장이 군중을 충동해서 바라바를 석방해 달라고 요구한다. 그러면 유대인의 왕이라 하는 예수는 어찌하랴 하는 질문에 대제사장과 일당 그리고 군중은 예수를 십자가 처형해 달라고 목청것 요구한다. 이때문에 죄없는 예수를 처형한 로마제국은 결국에 망하는 운명이 시작됬지만 유태인은 예수를 죽인 민족이라는 오명을 쓰게 되고 2천년의 박해가 시작된다.

그러나 사건을 자세히 보면 예수를 죽인 역사적 잘못은 유대민족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사리사욕으로 눈이 멀어 로마제국주의에 붙어 살았던 당시 대제사장과 주변의 지배계급에게 책임이 있다고 해야 맞겠다. 예수도 바울도 모두가 유태인이었다.  

그들은 갖은 희롱 모욕 고통을 예수께 부면서 그를 십자가에 달아 죽였다.

사진 골고다 무덤바위위에 세워진 교회의 내부


저녁 아리마데의 요셉이 예수의 시체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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