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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교제

2013년 전교우 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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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3건 조회 12,835회 작성일 13-05-2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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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전교우 수련회는 산타쿠루즈 스캇즈공원에 있는 북가주 금식기도원에서 열였다.
오늘 우리가 찾은 기도원은 기도하고 말씀듣고 명상하기에 매우 좋은 곳이다 사면에 울창한 레드우드로 빽빽하게 둘러 싸여 휴식하고 하나님을 찬송하기에 참으로 적합한 곳이다.
좀더 상세한 사진은 사진자료실에 올라오는 것을 참조하기 바란다.


5월26일 교회에서 주일 예배를 마치고 2시간 정도 남쪽으로 달려온 우리는 우선  음식으로 몸을 추스리고 수련회순서를 시작하였다. 금식기도원인데 음식을 먹는다? 모순이 아닐가하는 생각도 있으나 금년도 전교우 수련회이기 때문에 모두가 주님이 주시는 풍성한 음식으로 몸을 추스리고 수련순서에 들어 가기로 했다.

식사후 즉시 모여서 우리는 찬송으로 시작하였다. 김영래 목사님의 말씀이 뒤를 이었다. 우리는 포도나무이기 때문에 말씀나무에 달려있지 않으면 살수도 없고 열매도 만들수 없는것 즉 말씀은 우리 생명이요 구원이기 때문이다.

대화와 비젼나눔시간에는 Dan R. Dick 저 Vital Signs 라는 책에서 말한 죽어가는 교회 약화되는 교회가 되지않고 건강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를 놓고 김종선 집사의 사회로 Workshop을 진행했다.


각자 가져온 침구로 단잠을 잔 이틋날 아침 일찍 레드우드 울창한 숲속에서 맑은 공기 마시며 담소하며 마시는 커피와 오렌지쥬스 참으로 멋진 굳모닝이었다.

아침식사후 우리는 다시 말씀듣기로 수련회를 계속했다.

이상백성도의 간증도 있었다. 아프리카의 최빈국 수준에서 살던 1968년도에 미국을 온이후 경제화와 민주화가 이루어진 40 여년을 회상하며 조국에서는 Korean dream을 이루어 가지만 우리는 이곳에서 American Dream을 이루어 가는 우리가 지향해야할 가치관을 중심으로 특별간증의 말씀을 나누었다.

하나님의 지으신 아름다운 동산에서 기도하고 말씀공부한 다음 오락순서로 기쁨과 즐거움을 나누었다.
정중하면서도 재치있는 유모로 듣는 모든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조용창 전회장과 이용권 임원회장의 인도로 우리모두는 힘껏 뛰면서 웃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모두 모여 기념사진을 찍었다.
금년 한해 우리를 지탱해줄 에너지로 충전받은 우리 기념사진으로 순서를 모두 마쳤다.
모든 순서를 치밀하게 준비하고 풍성한 음식으로 우리 몸을 채워주시고 말씀과 기도로 우리 마음을 채워주신 이용권 임원회장과 임원 여러분 그리고 김영래 목사님에게 무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좀더 상세하고 재미있는 사진은 자료실을 참고하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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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정말 은혜롭고 아름다운 수련회를 드리게 된 것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최 치덕 장로님 사진 찍어주시고 이렇게 사진과 글로 신속히 보고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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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마자요..  최 장로님 속전 속결로 사진도 올려주시고, 좋은글도 올려주시고,  증말로 수고가 많습니다.

질문: 부탁을 한번 할께요.  독도에 관한 역사나  자료를 아시는분들 .



좀 올려 주이소.  궁금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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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새교회에 와서 조용히 창공을 날으는 용같은 분 발견하였는데 바로 조창용집사이다

영어부 교우들과도 자주 담소하는 이분을 보면서  참 조용하면서도 친밀감있게 사람을 잘 대접한다고 느꼈는데 이번 수련회에서 가까이 같이 어울리면서 그 말솜씨에 정말 놀랐다. 그처럼 재미있게 MC 잘하는 사람 처음보았다. 이런 좋은분의 성함을 잘못 적었으니 죄송 천만이 올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