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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morial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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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2건 조회 12,053회 작성일 13-05-23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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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Memorial Day 주말입니다.

1864년 4월 15일 링컨 대통령이 건의한   노예 들의 자유.
미국 의회에서 노예 해방 법을 통과하고, 남북전쟁때 수없이 죽은 많은 군인들의 희생을 추모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국경 기념일 입니다. 
한국의 현충일과 동일한것 같습니다
.

4 월3일에 "나눔과 교제" 에 와보고 오래간만에 왔습니다.

최치덕 장로님께서,  홀로 꾸준히 좋은글을 많이 올렸더만요.  장로님  감사 함니데이~

교우 여러분님들,

미국 정부는 1866년 부터 전사자와, 전쟁중 다치거나.  미국의 국방을 지키기 위해 봉사한 모든 군인들, 은퇴 군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해 정해진 국경일입니다.  처음에는 미국의 남.북 전쟁중 전사한 군인들을 추모하게 위해 시작되었지만, 세월이 흐르면서 일반적인 모든 전쟁종사자들을 기념하기 위해 정했지요.

Veterans Day 하고는 다른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메모리얼 데이 그러면. 

"The day to take some time to pay tribute, in your own way, to those who have served and fallen in the line of duty."

그런데 언제 부터인지 추모일이 아니고, 여름이 시작되는 시점이라고 사람들이
인식을 하고 단거리, 장거리 여행을 하기도 하지요.

한국처럼 현충일 그러면. 6월 6일 딱 그날로 정해져 있지만.
미국은 주로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이 메모리얼 데이로 정해져 있습니다.

현충일이나, 메모리얼 데이나 다 같습니다.   국토 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날 이지요.  나라에 목숨을 마친 국군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하여 정한 기념일 이라는 것을 알고나 있는지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그외 군인들 외에도 한국에는 애국 선열이 있고,  저 같이 국방부에 종사하는 민간 공무원, 군무원들도 전쟁터에 가서 목숨을 많이 잃기도 했지요.

 

그리고 한 몇일전 자연재해 회오리 바람 에 많은 재산피해와 돌아가신 모어, 오클라호마 주민들도 더블어 추모 합시다.  

 

여름도 시작되었고, 자동차 기름값도 때에 맞쳐서 올라갔고,  긴 주말 모두들 건강하시고. 일선에서 열심히 수고한 여러 교우님들도 즐거운 주말을 보내시고, 또 이번 주일날 시작해서 월요일 까지 계속되는 코코 감리교회 수련회에 가시는분들도 많은 은혜를 받으시고,  조금 거리감을 두었던 주위의 교우들과 친목을 도모하고 더 가깝고. 더 사랑하시는 그런주말이 되기를 바랍니다.
 

즐겁운 시간, 쉬는시간을 가지더라도. . 우리 하나님에게 감사 하시는것도 잊지마시고, 마지막으로. 미국이나, 한국에서 나라를 위해서 돌아가지 호국영령의 명복을 위해서 기도하시는것 도 잊지 마세요.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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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Memorial day가 지니는 의미를 잘 설명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세대는 한문 쓰는 세대인데 그래도 현충일이라는 말보다 MemorialDay라고 하는것이  의미가 더욱 분명하게 다가오네요. 자유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억하는 날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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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현충일.  이 뜻이 뭔가요?



설명을 좀 해 주실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