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 이제 알았다 삶이 무엇인지
페이지 정보

본문
|
- 이전글Memorial Day 13.05.23
- 다음글Walnut Creek 속회 2013-05-16 13.05.16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한 30년 되었을가? 1983년 정도에 제가 인쇄소를 할때, 저의 직장에서 쓰려고 만든 메모 Pad에 위의 글과 비슷한 것을 인쇄를 하고, 하루에 몇번식 들여다 보고, 읽어보고 했던생각이 다시 나는군요. Moral of the story was
"What are we waiting for?" Today is the day. 감사합니다. 참 좋은 글입니다. 제목도 그럴사 하고요.
전부터 늘 알고 있었지만, 다시 한번 . 알아버린 " 이제 알았다 삶이 무엇인지 !!" 이미 알고 있었지만, 되찾은 그뜻..
좋은 주말 보내세요. 저희 부부는 SLC 경유 노란돌 공원에 초여름 소풍다녀오기로 했습니다. 낼 아침 6시에 떠납니다. 그래서 코코 감리교회 수련회에 참석을 못하지요. 이미 3월달에 계획을 했던 일입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What are you waiting for? Today is the day. 정말 스토리의 정곡을 찌르는 표현입미다.
소풍가서 좋은 경치있으면 사진에 담아서 여기에 올리세요. 우리도 같이 즐길수 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