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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교제

Winter Night Dinner 2013-04-21 행사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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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1건 조회 12,285회 작성일 13-04-21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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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없어 교회에서 숙식하는 사람들에게 저녁을 대접하는 날이다.
여선교회 회원들이 준비한 음식을 들고 자동차로 향해 가는 장전영 반주자

음식은 여선교회에서 준비했으나 차에 실고 배식하는 일은 English Ministry 멤바들이 봉사하였다.

EM 멤바들이 음식을 자동차에 실어 나르고 있다.

나무 잎이 바람에 나 딩구는 것만 보고도 웃음을 참지 못하는 EM 멤바들     연수 소영 세연

Clayton Road  Lutheran Church에 도착한 다음 다시 음식을 차에서 내려서 강당으로 옮기는 박경자 집사

차에서 음식을 내려 강당으로 옮기는 신종덕 EM 멤바

그래도 진짜 무거운 물건은 목사님이 날라 주신다.

여선교회 회원들
이영신 윤분순 회원은 불고기 재우고 익히는 제일 어려운 작업까지만 하고 배식에는 참가하지 못했다.

음식을 탁상에 배열하는 여선교회 회원들

오늘 음식대접 받는 손님들 맛있게 즐기시라고 EM members 축가를 부르고 있다.


김영래 목사께서 식사기도을 올리고 있다.

오늘 저녁 메뉴는 불고기와 김치가 들어가서 손님들에게는 이색적 Dinner 가 될 것 같다.

넓은 강당에 손님이 가득히 모여서 식사하는 모습은 어떤 결혼식 피로연 같기도 하고... 모두가 즐거웠다.

오늘 저녁 식탁에서 식사한 작은 소녀와 담소하는 EM member들

식사가 끝난 후에는 다시 여선교회 회원들이 모여 남은 음식을 싸고 그릇을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부억에서는 Lutheran Church 교우들이 설거지를 하고 있다.

50 내지 60 명 정도 음식을 준비해야 하는 것을 아마도 100 명 먹을 것을 준비한 모양이다 모두들 배 불리 먹고도 음식이 남았다.

가져간 식기릉 다시 자동차에 실고 있다.


Winter Night Dinner 행사를 무사히 마치고 나머지 짐을 차에 실은 다음에 흐뭇한 마음에 미소하는 여선교회 회원들

손님 대접 순서를 모두 성공적으로 마치게 된 것을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기도장면

감사기도 올리는 홍영애 그리고 박경자 집사
남 선교회에서 200 달러를 지원하는 정도로만 봉사했으나 홍영애 여선교회 회원은 모든 음식을 직접 요리 했을 뿐 아니라 모자라는 재료는 전부 자기돈으로 사면서 오늘의 행사를 도와 주셨다. 이 분이 아니었으면 이번 행사를 어떻게 치룰수 있었을가를 생각하면 고맙기 그지 없다. 박경자 집사는 그쪽 교회 Dolores 목사와 계속 연락하면서 이번 행사를 흠없이 치룰 수 있도록 도와 주신 고마운 분이다. 이 분들에게 우리가 고맙다고 해야 하는데 오히려 이분들이 고맙다고 주님께 기도하고 계신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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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최치덕 장로님, Winter Night 보고와 사진 감사드립니다.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