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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에서 온 봄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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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844회 작성일 13-04-0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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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는 아직도 추운 날씨이라고 합니다.
그곳에서 다음과 같은 봄소식이 왔습니다.






이 친구의 근접사진촬영기술은 너무도 깊이 전문가의 경지에 와 있습니다. 혼자 감상하기에 아까운 생각이 들어서 여기에 올려 보았습니다. 이 사진은 원래 백만 화소 넘는 것이어서 약 100 kb 정도로 줄여서 올렸습니다. 컴퓨터 화면에서 즐기는 데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반면에 저는 칼리포니아의 봄을 너무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다음과 같은 사진을 이곳의 봄 소식이라고 보낼가 합니다.


지난 주 예배때 우리교회 성가대의 모습입니다. 예수님의 부활을 기념하는 이 즈음 부활을 느끼게 하는 생명감이
내 속에 느껴져서 사진에 담아 보았습니다. 아직은 사진기술도 사진기도 좋지 않지만 사진으로 표현하고 싶은 마음을 누를 수 없어서 찍은 사진입니다.

요즘 칼리포니아 산과 들에는 새끼 사슴들이 많이 보입니다. 이들을 볼 때마다 착하고 어진 생명이 뜀뛰는 것을 느낌니다.
이런 에덴같은 동산에서 공치기까지 할 수 있는것은 하나님의 크나 큰 은혜라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인터넷에서 도는 글 가운데 마음에 드는 것이 있어서 옮겨 왔습니다.


♣ 사이버상의 소중한 인연 ♣

마주앉아 마시는 커피 한 잔처럼편안함을 주는 마음이라면마음에 상처는 없을것입니다. 혼자 마시는 커피 한 잔 보다함께 마시는 차 한 잔에행복한 추억을 남기듯 보이지 않는 사아버라 해서마음에 상처를 주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이버라 함은 마음이 먼저 만나 정들어 가는곳입니다. 닉네님 하나가 이름이 되고아바타가 나 자신을 알리듯상상속에 남아 글 하나에 마음을 알게 되어 좋은 기억을 남겨 사이버의 만남도 소중히 여길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보이는 모습이 꾸미고 만들어 졌다면 보이지 않는 사이버에서는진실한 마음이 되시길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준다면 반드시 자신은 한 곳에 머물 수 없는 초라한 나그네가 되어 버린다는 걸 잊지 마세요.사이버 인연도 소중한 인연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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