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부활주일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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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저녁 아리마데의 요셉이 예수의 시체를 받아 세마포에 싸서 무덤에 안치하였고 이 모든것을 그곳에 온 여인들이 끝까지 보고 갔는데 바로 안식일 전날이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토요일 안식일
(마가15:42; 16:1)
일요일 부활주일
(마가16:2) 안식후 첫 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은 때에 여인들이 무덤으로 가보니 걱정했던 돌은 이미 무덤에서 떨어져 나가고 어느 흰 옷 입은 청년이
말해 준다. 십자가에 목 박힌 나사렛 예수는 살아 나셨고 이미 무덤에 계시지 않는다고….
사진 어느 관광객이 찍어 온 빈무덤
그 청년은 또 예수께서 너희에게 말씀한대로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갔으니까 거기가서 만나라고 한다. 예수님은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예수가 살아나셨다는 말도 막달라 마리아가 직접 보았다는 말도 믿지 않았다. 엠마오로 가는 두 사람에게도 예수는 자신을 보여 주었으나 제자들은 그 말도 믿지 않았다.
그 후에 열한제자가 음식을 먹을 때 저희에게 나타나서 저희의 믿음 없음과 마음이 완악한 것을 꾸짖으시고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 전파하라 하셨다.
예수가 제사장파에게 붙잡혀 끌려 갈 때만 해도 믿음이 형편없이 부족한 제자들이
부활한 예수를 본 즉시로 완전한 믿음을 가진자가 되었다. 그 후에 이들은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고 복음전파에 매진하여 온 인류의 역사를 바꿔 놓고있다.
(성 일주일을 보내며 성경과 관련책을 읽으며 떠오르는 명상을 적어보려든 계획이 컴퓨터 작동미숙으로 수포로 돌아 갔으나 가장 중요한 관심은 내 마음속에 부활하신 예수님이 계시는가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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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John Chi (잔치) 님, 영어로 읽으니까, 잔치가 되네요. 최 장로님 언제나 수고가 많으십니다.
홀로 우리 교회의 "나눔과 교제" 글 올리느라고 수고가 무지 많습니다.
아무도 댓글도 안올리고, 답글도 안올리고, 새글도 안 오니까,
저기 Las Vegas 가다 보면 중간쯤에 "Barstow" 라는 곳이 있어요.
바람도 많이 불고, 날씨가 한 여름에는 120 도 까지 올라가는곳인데,
걸어서 가면, 일사병. 탈증으로 사람이 아마 죽을 그런 사막만 있는곳인데,
그곳에서 . 라스베가스 까지 가다보면 "Bake" 라는 소도시 한개 있고, [Death Valley 입구] 또 계속 사막만 계속 되는 인터스테이트 15번입니다. 아무도 안살고, 그런곳을 지나면, 지루하기도 하고,
괜히 왔다싶고, 오도, 가도 못하고. 말없이 운전하고 가다보면, 사막의 오아시스 "라스베가스" 가
나오지요. 그길을 아마 수십번, 아마 50번을 왔다 갔다 했거던요.
우리 교회의 "나눔과 교제" 가 Interstate 15" 같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오지도, 가지도 안한
메말른 사막을 질러가는 고속도로 인것 같애요. 참 안타깝습니다.
누가 모처럼 글을 올리면, 뒤에서. 콩이니.. 메주니 핀잔들만 하고, 글을 올리지말라 그런소리들도 하고. .
그래서 그동안 저도 와서 삐끔 쳐다만 보고 갔는데, 4월의 첫날이라. 몇달전에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되돌아 와서. 몇자 끼적 대고 . 갑니다. 수고 많습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Interstate 15 highway
저도 이 길은 여러번 지나갔습니다. 딸이 뉴욕에서 오 년간 치과대학 다닐때 저도 이 길을 매년 지나갓지요. 딸을 만나려 가는 길이라서 그런지 저는 이 길을 즐겁게 회상합니다. 뿐만 아니라 이 길은 북으로 가면 사막의 오아시스 Las Vegas가 있고 남으로 가면 천사의도시 Los Angeles가 있는 아름다운 길이라 기억합니다. 저의 친구 하나는 Death Valley에 가서 황량한 풍경을 사진 찍어와서 하는 말이 아주 좋은 작품이라 하며 귀중품처럼 소장하는 것을 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