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35주년에 즈음하여 떠오르는 생각 2013-06-18 > 나눔과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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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5주년에 즈음하여 떠오르는 생각 2013-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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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1건 조회 13,375회 작성일 13-06-19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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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교회창립 35주년 감사예배에서 김영래 목사님께서
우리교회는 1978년 6월 18일에 콩코드교회 소예배실에서 6명의 교우가 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었는데 그중에 한명이 이성종형제이라고 소개하셨다.
이 이성종형제께서 다음 사진을 보내 왔다

이 사진은 이형제님의 아들 이준호군과 미키양의 결혼식 사진첩에서 나온 것이지만 이형제는 다음과 같이 말 하신다.
"첫번째 사진은 어릴때 부터 콩코드 한인 연합감리교회에서 .. 창립예배, 아니면 그곳에서 태어난 아이들만
모여서 찍은 사진입니다."

다음 사진은

이 사진에 대해서는 이형제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신다.
"
두번째 사진은 현재 저희 교회에 나오는 우리 아이들 입니다. 요즘은 다 오지는 안하지만, 한때는
저희 교회의 유년부, 중고등부, 대학부에 출석하던 아이들 입니다.
참 많지요? 아마 50~60 명이 우리교회에서 태어나서, 장성해서 각자 자기들의 삶을 살고 있지요.

생각하면 이런 2세들의 사진을 가지고 계신분이 우리 교회에 많이 계실것입니다.
35년이란 세월은 짧은 것 같지만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새로운 세대가 태어나서 또 다시 자기들의
후손을 키우는 역사가 이루어 지는 시간입니다.

요즘 우리교회의 EM을 담당하시는 조재국목사님이 다른 교회로 파송되서 다음 주에는 환송예배를 드린다고
합니다. 2세들에게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을 심어 주는 일이 이토록 중요한 사역인데 이 일을 또 어느분이 맡아 줄지?

우리교회 창립예배를 드린 교우 6명인데 이성종형제는 이미 목사님이 말씀하셨지만 바늘 가는곳에 실 간다고
이형제 옆에는 윤윤영자매가 계셨습니다.

이성종 윤윤영 부부가 35년간 주님과 교회에 충성하는 신앙에 머리 숙여 존경하며 우리 주님의 크신 사랑이
이성종형제부부와 우리교회에 오래 오래 함께 하시고 주님이 축복하심을 믿습니다.


사진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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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위의 2번째 사진에 나온 아이들.  쌍둥이  ..  이 상국님의 자녀들.  써니 홍,  홍 집사님 큰딸 Keith 는 이날 안왔지만, 김희봉 장로, 박광복 장로, 김준덕 집사.  .  김 명천 집사, 이사람 . 저 사람.  많은 아이들이 있는데.  그래도 서로 Social Network 를 하면서.  Face Book, Google 등을 통해서 서로 아직도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처음 만나서  아빠의 눈동자에 있던 아이들이..  엄마의 빠 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