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nut Creek 속회 2013-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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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속회는 최치덕형제의 집에서 모였다. 최치덕부부 이상백부부 김철하부부 모두 6명이 참가하였다.

사진 1
언제나 그랫듯이 이번 속회에서도 각자 마련해 온 나물 고기 그리고 밥을 탁자에 늘어 놓고 각자 취향대로 비빔밥을 만들었다. 어렸을 때 집에서 어머니와 할머니가 모여 음식을 장만하는 날은 잔치가 열리는 날이다 오늘 우리 속원들은 각자 만들어 온 음식으로 상을 차리며 환담하며 성경공부 할 것을 생각하니 잔치 날을 마지한 어린이의 마음처럼 모두가 즐거운 저녁이 되었다.

사진 2
상위에 맛있는 비빔밥을 놓고 음식을 들면서 담소하는 시간은 정말 즐겁다. 속회는 언제나 김철하 속장이 철저히 준비해 온다. 교재도 속회인원수에 맡게 준비해 오시고 오늘 저녁 식사기도 역시 속장이 인도하였다.

사진 3
언제나 그럿듯이 오늘 저녁도 이상백 성도께서 속회공과 7월 3주 성경말씀 에스라 8:21-23를 읽고 말씀을 인도하시었다. 말씀제목은 "금식과 기도"였다.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웠는데 말씀 제목이 금식과 기도이기 때문에 어딘가 모르게 우리의 행동과 맞지 않는 내용이 되는 느낌이 모두에게 일어 났다.
이상백성도는 얼마전 교회에서 느헤미아의 기도를 놓고 상당기간 새벽기도를 실행한 일이 있었다고 알리고 오늘은 에스라의 기도를 설명한다고 하신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비론 포로생활을 마치고 에루사렘으로 돌아 올때 페르샤왕이 물자와 인원을 지원해서 하나님 성전을 세웠지만 성전건축만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생활이 세워지는 것은 아니었다.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지 않은 죄를 통열히 회개하고 목숨을 내 걸고 금식하는 기도가 있어야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이다. 즉 신앙적으로 헌신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40일 금식후에 공생애를 시작하시었고 모세도 시내산에서 금식한 후에 하나님의 십계명을 받은 것을 우리는 배웠다. 우리도 그런 금식의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어야 하나님이 응답하심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그러면 우리는 그런 기도를 한 일이 있는가를 반성하였다. 우리도 그런 기도를 하기를 모두가 원했다. 그래서 기도 제목은 우리교회를 위한 김영래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가 이뤄 지게 해 달라고 모두가 금식기도를 하자고 의견이 일치하게 되었다.
다음 달 속회 8월30일 금요일 속회부터는 속회에서 금식기도를 실천하기로 결정했다. 그날 속회부터는 비빔밥을 상에 놓지 않고 마실 물만 올려 놓고 말씀을 공부하고 금식을 실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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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그랫듯이 이번 속회에서도 각자 마련해 온 나물 고기 그리고 밥을 탁자에 늘어 놓고 각자 취향대로 비빔밥을 만들었다. 어렸을 때 집에서 어머니와 할머니가 모여 음식을 장만하는 날은 잔치가 열리는 날이다 오늘 우리 속원들은 각자 만들어 온 음식으로 상을 차리며 환담하며 성경공부 할 것을 생각하니 잔치 날을 마지한 어린이의 마음처럼 모두가 즐거운 저녁이 되었다.

사진 2
상위에 맛있는 비빔밥을 놓고 음식을 들면서 담소하는 시간은 정말 즐겁다. 속회는 언제나 김철하 속장이 철저히 준비해 온다. 교재도 속회인원수에 맡게 준비해 오시고 오늘 저녁 식사기도 역시 속장이 인도하였다.

사진 3
언제나 그럿듯이 오늘 저녁도 이상백 성도께서 속회공과 7월 3주 성경말씀 에스라 8:21-23를 읽고 말씀을 인도하시었다. 말씀제목은 "금식과 기도"였다.
맛있는 음식으로 배를 채웠는데 말씀 제목이 금식과 기도이기 때문에 어딘가 모르게 우리의 행동과 맞지 않는 내용이 되는 느낌이 모두에게 일어 났다.
이상백성도는 얼마전 교회에서 느헤미아의 기도를 놓고 상당기간 새벽기도를 실행한 일이 있었다고 알리고 오늘은 에스라의 기도를 설명한다고 하신다.
이스라엘 민족이 바비론 포로생활을 마치고 에루사렘으로 돌아 올때 페르샤왕이 물자와 인원을 지원해서 하나님 성전을 세웠지만 성전건축만으로 이스라엘 민족의 신앙생활이 세워지는 것은 아니었다.
하나님 말씀에 복종하지 않은 죄를 통열히 회개하고 목숨을 내 걸고 금식하는 기도가 있어야 하나님이 응답하시는 것이다. 즉 신앙적으로 헌신하는 사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 40일 금식후에 공생애를 시작하시었고 모세도 시내산에서 금식한 후에 하나님의 십계명을 받은 것을 우리는 배웠다. 우리도 그런 금식의 기도로 하나님께 아뢰어야 하나님이 응답하심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그러면 우리는 그런 기도를 한 일이 있는가를 반성하였다. 우리도 그런 기도를 하기를 모두가 원했다. 그래서 기도 제목은 우리교회를 위한 김영래 목사님의 간절한 기도가 이뤄 지게 해 달라고 모두가 금식기도를 하자고 의견이 일치하게 되었다.
다음 달 속회 8월30일 금요일 속회부터는 속회에서 금식기도를 실천하기로 결정했다. 그날 속회부터는 비빔밥을 상에 놓지 않고 마실 물만 올려 놓고 말씀을 공부하고 금식을 실천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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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금식속회 정말 신선하고 새롭습니다. 기도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를 위해 사역을 위해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월넛크릭 속회원분들과 모든 성도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기도하면 하나님은 반드시 응답해 주실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