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회중과 연합예배 201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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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끝난 다음에는 교회 뒷뜰 넓은 초장에서 픽크닉을 즐겼다.

사진 1

사진 2 영어회중 멤바인 Bob Skirvin형제가 성경 룻기 1:12-18를 봉독하였다. 그런데 봉독하시는 그 목소리가 얼마나 좋은지 모두가 감격했다. 목소리는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고 맑고 부드럽고 진정한 마음이 들려야 하는데 이 분이 바로 그런 목소리로 봉독하셨다. 그 목소리로 성경전부를 봉독하시면 얼마나 감명 깊을가 하는 생각이다.

사진 3 오늘 김영래 목사님은 룻기에 기록된 나오미와 그의 두 며누리의 이야기를 들고 "사랑의 Tri Angle"라는 제목으로 영어와 한어로 설교하시었다.

사진 4 영어회중을 위해 광고와 생일 축하를 하는 Bob Skirvin형제

사진 5

사진 6

사진 7 픽크닉 식탁에 기다란 행렬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9

사진 10

사진 11 회식이 끝난 다음 청소년 구릅이 내기와 놀이에 열중하고 있다. 유년부 소년부 청년부 장년부 노년부 모두가 즐거운 핔크닉이다
자세한 화보는 사진갤러리을 참조하시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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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이런 교회 사이트에는 좋은글. 읽으면 마음이 따뜻한 글이 올라 와야 ..
좋은데요.
그래도. 감히 댓글 올려 봅니다.
저희 교회가 영어권 교인 (AKA 미국교회) 와 년 4 차례 정도 연합예배를 보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쩌다 보니. 올해도 좀 자주 했던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THANKS TO ALL.. 하나님에게도 감사한 일이지요.
그렇치만. 월넉 에브뉴 교회와 저희 코코 연합감리교회가 함께 예배를 드리면,
어쩔수 없는 상황이겠지만.
한국어 설교, 영어 설교. 똑같은 내용을 2번을 듣게 되더군요.
설교는 좋켔지만.. .
뒤에서 앉아보니. 오래 못 앉아 계시는 AD Syndrome 가지고 계신 미국교인들은
설교 중에 퇴장을 하더만요
그리고 본교회 (한인교회) 교인들은 연합예배 그러면..
아예 그 주는 교회를 가기를 꺼려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몇분들 한테 그런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연합예배를 하실때는 예배 시간을 한 10% + - 가 좋을듯한 생각이 드네요.
예배를 10시30분에 시작해서 12시반에 끝나면, 무더운 날씨에 2 시간의 예배시간이. . .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이코리안님의 의견에 상당부분 동감합니다.
지난 날 어느 목사님께서는 예배시간을 1시간으로 정하고 1분이라도 넘기면 설교도중에 나가도 좋다고 선언하시고 시간 엄수하시니까 모든 교인들이 그렇게도 좋아했던 일이 기억납니다.
순서 진행자의 시간사용이 능율적이지 못하더라도 설교자의 목소리가 너무 크거나 작더라도 상관이 말고 인내해야 은혜받는 예배가 됩니다.
저 자신도 나이를 들어 가면서 생각이 많이 바뀌는것을 발견 했습니다. 즉 내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음을 인정하고 되도록이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존경하기로 했습니다. 예배시간은 하나님께 드리는 신성한 시간이며 내가 왜 다른 사람과 다른 생각을 하는지 오히려 그속에 담겨진 하나님의 가르침을 찾아 보기로 했습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최치덕 장로님, 알았습니다.
제가 생각이 좀 짧아서. . 죄송합니다
미리 사전에 양해를 하고 올렸는데. . .
"이런 교회 사이트에는 좋은글. 읽으면 마음이 따뜻한 글이 올라 와야 ..
좋은데요.
그래도. 감히 댓글 올려 봅니다. "
앞으로 한 100일간 이 사이트에 안 오기로 작정햇습니다.
땡스 기빙쯤에 방문하겠습니다.
어쩌다 . 들러서 몇자를 끼적 끼적 했더만,
나는 하나님께 신성한 예배를 안드리고.
"왜 다른 사람과 다른 생각을 하는지" 하신말씀을 읽으니까",
내가 싫으면 안 오면 되지. . 왜 다른 사람. 어쩌구 그러는지? 하시는것 같이
저는 이해를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