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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 회원친목을 위해 골프모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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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1건 조회 12,763회 작성일 13-10-26 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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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선교회에서는 금년이 다 가기전에 친목골프를 오랜동안 구상하다가
드디어 오늘에야 실현했다.

사진 1
교회에서 출발하여 25마일 정도로 안티옥을 지나가면 Shadow Lakes Golf Course가 있다
이름 그대로 골프장에는 호수가 많은데 호수마다 그림자가 가득하다. 나무 그림자 주택그림자 하늘 그림자
모두가 참으로 아름다운 경치가 있는 골프장이다.

사진 2
남선교회 회원 5명이 참가하였다. 이상백선수 김종선선수 조창용선수 이진봉선수 그리고 

사진 3
최치덕선수가 참가하였다.

사진 4
지난 2년간 골프를 못했다는 이진봉선수의 티샷모습이다. 싱글 골퍼로서 완벽한 수잉모습을 보여 준다.
정말로 나무랄데 없는 폼이다.

사진 5
빨래줄처럼 곧바른 선으로 공이 날아가면서도 무진 장타를 치는 조창용선수의 수잉모습이다.
티샷을 치는 모습인데 마침 임팩순간을 잡아서 골프선수들이 모두 모델로 하고 싶은 폼이다.

사진 6
김종선 선수의 티샷모습이다. 얼마나 장타인지 공을 친 선수의 몸이 뒤로 밀리는 것 처럼 보인다.
골프수윙에서 다행하게도 follow through 모습을 용케 잡았다.

사진 7
기라성같은 젊은 선수들에게 질 수 없다는 듯이 멋있게 뽑아대는 이상백선수의 티샷모습이다.
지난 10일간 하와이로 골프 전지훈련을 갔다 왔다고 하면서 젊은 선수들을 거의 따라가는 장타를 날린다.

사진 8
조창용선수가 파3 7번홀에서 친 공이다. 핀에서 1피트도 안되게 매우 가까이 붙여 놓았다.
이 공이 Hole in One이 될번 했는데 그랫더라면 남선교회 친선골프에 역사에 남을 경사가 날뻔하였다. 

사진 9
날씨도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서 아름다운 호수와 신흥주택사이로 잘 디자인된 골프코스를 돌며 즐기는 친목골프. 참으로 재미있는 하루였다. 이런 모임을 좀더 많이 참석해서 같이 즐길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다린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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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남선교회원붇들이 좋은 시간을 가지셨네요. 보기에 시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