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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교제

Walnut Creek 속회 201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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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1건 조회 12,358회 작성일 13-10-25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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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속회는 최치덕 형제집에서 모였다.
사진 1
속회원이 모두 모일때까지 베란다에 앉아서 환담하고 있다.

사진 2
오늘도 금식속회로 모였다. 그래서 탁상에는 음식이 전혀 없고 보리차와 커피컵만 보인다.
이영신 자매가 아직 일본여행중이라서 오늘 속회에 참석하지 못하였다.

사진 3
인도자 이상백성도는 속회공과 10월 첫째주 <언약의 하나님>을 들고 성경 창세기 15장 7-20 말씀을 설명하였다.
하나님이 아브람을 갈데아 울에서 불러내시면서 아브람에게 애급에 있는 강에서 부터 유프라데스강까지의 광대한 땅을 기업으로 주신다고 언약을 하심으로 성경의 역사는 시작된다.
그 후에 모세 다윗을 거쳐 하나님의 언약은 예수까지 계속된다.
하나님이 세우신 언약은 계약이라기 보다는 하나님의 일방적 약속이었다. 이것은 인간이 하나님의 언약을 믿을 때 약속하신 축복을 받을 수 있는 원리이다.
이런 하나님의 축복이 하나님이 인간에게 내리는 상급으로 인간의 공과에 상관없이 하나님은 은혜와 축복을 베푸시는 온 우주의 주인이며 섭리하시는 분이다.

성경공부를 마친후 인도자 이상백성도는 그분 특유의 재미나는 말씨로 그간 여행한 하와이 한국에 대해서 많은 소식을 나누었다.

마지막으로 오는 주일에 우리 속회가 특송할 순서이기 때문에 이에 대한 준비를 마친 다음 속회 순서를 모두 마쳤다.

항상 속회를 위해서 수고하는 김철하 속장님에게 모두 감사하면서 헤어지는 인사를 나누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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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월넛크릭 속회 보고를 읽으며 또한 사진을 보면서 늘 은혜를 받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