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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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사랑입니다.
너희가 하나님을 볼수 없지만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박용재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채우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 산다.
외로움에 젖은 낮 달을
사랑한 만큼 산다.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홀로 저문 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 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만큼이 인생이다.
http://blog.daum.net/myhi-kwon/310
너희가 하나님을 볼수 없지만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을 보는 것이라
성경은 말합니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박용재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저 향기로운 꽃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저 아름다운 목소리의 새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숲을 온통 싱그러움으로 채우는 나무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이글거리는 붉은 태양을
사랑한 만큼 산다.
외로움에 젖은 낮 달을
사랑한 만큼 산다.
밤하늘의 별들을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사랑한 만큼 산다.
홀로 저문 길을 아스라이 걸어가는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나그네를
사랑한 만큼 산다.
예기치 않은 운명에 몸부림치는 생애를
사랑한 만큼 산다.
사람은 그 무언가를 사랑한
부피와 넓이와 깊이만큼 산다.
그만큼이 인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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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뭐 든지. 한 만큼. ...
꼬뿌에다 물을 부은 만큼 차고... 안 부으면 그냥 빈 컵 (Empty Glass) 으로 남지요.
자나깨나, 앉으나 서나, 부모, 자식, 이웃, 친구.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합시다.
아니 사랑 합니다. 예수님이 저희를 사랑했듯이 우리도 사랑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