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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 母國 이 저축의 날 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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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2건 조회 12,343회 작성일 13-10-29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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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축의날 [貯蓄─]
1964년도에 생겼다고 합니다. 국민의 저축정신을 앙양하고, 저축·보험 및 증권사업의 증진을 위하여 지정한 .
10월 마지막 화요일. 저축의 중요성이 점차 증대되자, 1964년 ‘저축의 날’을 
9월 25일로 지정하여 시행하여 오다가, 1973년에 ‘증권의 날’과 ‘보험의 날’을 흡수, 통합하면서 변경하였다.

이 날은 기념식에서 저축이 경제발전에 미치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저축유공자를 포상하며, 저축성공사례발표회 및 저축강연회 등도 가진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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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오늘이 바로 저축의 날 50주년이 된다고 하네요.  한국에 살때는 워낙 돈이 없어서 이런날이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통상적으로.  예나 지금이나 저축을 잘하는 사람을 "매우 성실하며 부지런한 사람" 이라고 생각들을 하지요. 한때 일본이 저축을 많이 해서, 국력이 강해 졌다는 말을 들은것 같기도 하고.  돈(錢) 을 쓸데 안쓰고, 다 낡은 구두, 빵구난 양말을 신고, 옷도 머리도, 충분히 관리할수 있는데, 안먹고, 안쓰고 그러는 사람들은 구두쇠라고 하기도 하지요.  한 몇해 전만해도,  조상, 부모들이.  평생을 모아 온 돈을 자식들 장가, 시집 가는데 사용들 하셨고, 장가가 아들 아파트 사주고, ..  후회하고 그런일이 뉴스 미디어를 통해서 많이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이나 미국이나, 일본은 더 더욱  은행이자가 1% 도 안되는데?  국가 가계부채가 1000조원 (똥그라미가 몇개인지 모르지만), 미국도 지난 10월 1일 부터 국가 예산이 바닥이 나서, 수십만명의 연방공무원들이 뭐  훨로인가. 해서,  회사에 직장에 출근안하고, 무급 휴가를 받았지 않았습니까?  저도 잠깐 그 들中에 한명 이었습니다.  육박하는 경제불황가 물가상승률도 못 따라가는 예금, 적금이 이율을 따져봤을때, 은행에 차곡히 저축을 열심히 라는 사람을 "호갱님" 취급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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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열심히 저축하시는 분들..  주식, 증권. 보험성 투자 하는것 보다는 훨씬 안전한것이 저축이지요.  그런데.  모기 똥 많큼 이자를 주고, 그 이자에 대한 세금을 또 1.4% 인가? 0.14% 를 띠어 가는 정부가 대한민국이지요.

그뿐인줄 아세요?  아파트 있고, 은행에 돈이 있으면,  의료 보험값이 무지 무지 비싸요.  70 넘은 저희 모친도.  국민 건강보험이 있었는데,  자동차 2008년식 현대 Tucson 한대 사니까,  보험비 가 무려 5섯배나 올라 가셨다고 생전에 하시던 말씀이 생각 납니다.    또  한편으로 Pay Check to Pay Check 으로 매일 . 매일.  근근히 살아가시는 Single Mother, Senior Citizens 님들이 돈이 어디 있어서?  저축을 할수 있는지?  아무도 필요없는.  있으나 마나 하는 "저축의 날" 이 아직도 한국 달력에는 10월 마지막 화요일에 인쇄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