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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선 집사님, 김현숙 집사님 손자가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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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2건 조회 11,702회 작성일 14-02-02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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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김종선 집사님, 김현숙 집사님 따님 가정에 잘 생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김종선 집사님, 김현숙 집사님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새로 태어난 아기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가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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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아기의 이름이 루카 준 폴라코 (Luka Joon Polacco)라고 합니다. 김종선 집사님, 김현숙 집사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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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어이구..  종선이 형님 츄카 합니데이~  남들은 .. 결혼한지 14년이 지난 아들. 며느리. 또 갖 결혼한 1년 쬐금 넘은 아들, 며느리가 있어도 공주만 5섯명인데?

어찌,  벌써 "손자" 님을 보셨네요.  백일 잔치때..  초청 해 주시면.  장군어미와 함께 가서 축하 해 들리겟습니다.

우리 아이들 이름도 "준" 자가 다 끼어 있는데?  준석, 학준, 경준, 준호.  그집도 준자가 ..

새로 아이를 순산하신 따님도 건강하시기를..  그리고 김현숙 집사님도 .  신낫겟습니다.

행복하시고, 새해에는 건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