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선 집사님, 김현숙 집사님 손자가 태어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 오전 김종선 집사님, 김현숙 집사님 따님 가정에 잘 생긴 아들이 태어났습니다.
김종선 집사님, 김현숙 집사님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새로 태어난 아기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가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김종선 집사님, 김현숙 집사님 두 분께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새로 태어난 아기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가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 이전글남여선교회 헌신예배 2014-02-06 14.02.06
- 다음글구정행사 2014 14.01.26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아기의 이름이 루카 준 폴라코 (Luka Joon Polacco)라고 합니다. 김종선 집사님, 김현숙 집사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어이구.. 종선이 형님 츄카 합니데이~ 남들은 .. 결혼한지 14년이 지난 아들. 며느리. 또 갖 결혼한 1년 쬐금 넘은 아들, 며느리가 있어도 공주만 5섯명인데?
어찌, 벌써 "손자" 님을 보셨네요. 백일 잔치때.. 초청 해 주시면. 장군어미와 함께 가서 축하 해 들리겟습니다.
우리 아이들 이름도 "준" 자가 다 끼어 있는데? 준석, 학준, 경준, 준호. 그집도 준자가 ..
새로 아이를 순산하신 따님도 건강하시기를.. 그리고 김현숙 집사님도 . 신낫겟습니다.
행복하시고, 새해에는 건강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