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백 성도님, 이영신 집사님 손자가 태어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오늘 이상백 성도님, 이영신 집사님 따님이 건강하게 아들을 순산했습니다. 두 분께 귀한 손자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새로 태어난 아기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가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 이전글안식일을 바로 지키려면 14.02.25
- 다음글Monument Crisis Center 에서 봉사활동 14.02.2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