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nut Creek 속회 2014-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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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지도는 이스라엘 백성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직전 어떤 위치에 있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다.
천신 만고 끝에 모압땅의 싯딧까지는 왔으나 가나안 땅 여리고의 길갈까지 가려는데 장마로 도저히
건너 갈 수 없는 요단강이 앞 길을 막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여기서도 기적을 행하사 이스라엘 12지파가 무사히 강을 건느게 하시고 이를 잊지 말라고
12개의 돌을 모아 돌탑을 쌓도록 명하신다.
기쁨의 언덕 2014년 2월호
네째주 소그룹 모임
"온전한 예배자의 삶"
미가서 6:1-8
역사에서 배워야 하는것
모세 아론 미리암
발락왕 그리고 발람
시딤에서 길갈까지
모세 아론 미리암 ㅡ 이들은 모두 형제지간이었다 모세의 누나 미리암은 나일강에 버려진 모세를 애급왕 바로의 궁중에서 자라게 하는데 도움이 됐다. 그는 나중에 여자 선지자가 된다.
인간이 하나님을 만나는 계기는 여러가지 있다. 모세는 하나님을 직접 <얼굴과 얼굴로> 대면했고 아론과 미리암은 꿈이나 환상을 통해 만났다.
모세의 아내 때문에 아론과 미리암이 모세에게 대적한 일이 있다. 이 일로 미리암은 문등병을 얻는다.
모압왕 발락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려는 이스라엘 민족을 저주하기 위해서 최고의 마술사 발람의 도움을 청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천사를 보내 발람이 저주하기는 커녕 오히려 이스라엘 민족을 축복하게 하신다. 발람은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이 이방 신을 섬기는 죄를 범하게 하면 이스라엘을 멸할수 있다는 꾀를 발락에게 준다.
시딤에서 길갈까지 그 역사를 기억하라 하신다. 시딤은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고생과 역경이 끝나는 모압땅의 한 지점이고 길갈은 가나안 땅의 초입에 있는 여리고성의 한 지점이다. 그 사이를 요단강이 흐르는데 마침 홍수때문에 도저히 건늘 수 없는 강이지만 기적적으로 도강한 역사를 기억하라 하시며 그 곳에 돌 단을 쌓게 하신다.
삶과 예배의 기본적 자세
첫째, 정의를 실천하고
둘째, 자비(인자)를 사랑하며
셋째, 겸손하게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말씀과 만나는 삶에 대해서 주님께서
먼저오셔서 나를
만나주시고
다듬어 주시고
들어쓰시는
삶의 현장을 경험한 내용을 가지고 참가자 모두가 서로 나누었다.

오늘 저녁 속회도 김철하 속장이 인도 하였다.
다만 이영신 자매가 딸님의 출산을 돕기 위해 동경에 여행중이라서 참석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이영신 자매의 건강과 따님의 안전한 출산을 위해서 기도 하였다.
이영신 자매도 몸으로는 오늘 저녁 속회에 참석 못하지만 우리교회의 웹페이지를 보면서 같이
속회예배를 드린다는 텍스트메세지를 보내 왔다.
오늘 저녁 월넛크릭 속회는 산프란시스코와 동경에서 동시에 속회원들이모여 주님께 드린 속회예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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