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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 같은 사람이 되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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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486회 작성일 14-02-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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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과 같은 사람이 되구 싶다!



아침 햇살과 같은 사람




다윗을 아침 햇살같은 사람이라고
부른다.

아비새가 동굴에 든 사울을
이 때라고 찌르자고 해도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자를
죽이는게 마땅치 않다고 말린다.

그는 하나님의 찬송 처럼
살았다.

이스라엘에 가장 찬송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칭찬 했듯.

내가 누구라고 자부 하는 건
은혜이고 축복인가 보다.


기드온에게 하나님의 사자는
말한다.

"큰 용사여!"

아리따운 여인, 모든 최고의 화장과
미모를 갖춘 여인
그런 여인이 유혹을 한다.

"하나님 앞에 범죄 할 수 없다고
뿌리치던 요셉"  의 믿음을
감옥에서도 축복 하셨고
국무총리로 삼으셨다.

그의 믿음이 이스라엘을 구했다.
그의 믿음이 애급을 구했다.

믿음이여.

아침 햇살같은 사람이 되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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