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햇살 같은 사람이 되구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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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과 같은 사람이 되구 싶다! |
아침 햇살과 같은 사람 다윗을 아침 햇살같은 사람이라고 부른다. 아비새가 동굴에 든 사울을 이 때라고 찌르자고 해도 다윗은 하나님이 기름 부은 자를 죽이는게 마땅치 않다고 말린다. 그는 하나님의 찬송 처럼 살았다. 이스라엘에 가장 찬송을 잘하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칭찬 했듯. 내가 누구라고 자부 하는 건 은혜이고 축복인가 보다. 기드온에게 하나님의 사자는 말한다. "큰 용사여!" 아리따운 여인, 모든 최고의 화장과 미모를 갖춘 여인 그런 여인이 유혹을 한다. "하나님 앞에 범죄 할 수 없다고 뿌리치던 요셉" 의 믿음을 감옥에서도 축복 하셨고 국무총리로 삼으셨다. 그의 믿음이 이스라엘을 구했다. 그의 믿음이 애급을 구했다. 믿음이여. 아침 햇살같은 사람이 되구 싶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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