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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를 잊고 공부에 정진하시는 최공은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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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464회 작성일 14-02-09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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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마치고 친교실로 나서는데
최공은 권사께서 내 손을 꼭 잡으면서 부탁이 있다고 하신다.

다름 아니라 지난 번 성경제목노래를 컴퓨터에서 재생해서
깨끗한 활자로 프린트 해준것 처럼 이것도 그렇게 해 달라 하시며 내게 다음과 같은 종이 한장을 쥐어 주신다.
사진 1

그래서 다음과 같이 작업을 해서
다음 주에 드릴 생각이다.
그러나 내 컴퓨터에서 한문을 찍을 수 있을지
또 이 문서를 프린트 할 수 있을지 아직 몰라서 이것 저것 궁리 중이다.

그러나 그 무엇보다 나이를 잊으시고 공부에 매진하는 최권사님의 학구열에 고개가 절로 숙여진다.

다음

易地思之

역지사지

자리를 바꾸어서

그것을 생각한다

배려하는 마음을 보는

유쾌함

 

친구

1.    친구란 비밀없이 절친한 죽마고우도 있고               竹馬故友

2.    물과 고기같은 수어지교도 있고                      水魚之交

3.    무쇠나 돌처럼 견고한 금석지교도 있고            金石之交

4.    허물없이 친한 관포지교도 있다.                                 管鮑之交

5.    목숨걸고 믿음을가지고 문경지우 같은 친구    刎頸之友

한명쯤 곁에 두고 산다면

우리는 성공한 인생이 아닐까 싶다.

서양의 격언

생각의 씨앗을 뿌리면 행동의 열매를 맺으며

행동의 씨앗을 뿌리면 습관의 열매를 맺으며

습관의 씨앗은 성품을 얻게하고

성품은 운명을 결정 짓는다.

 

항상 좋은 생각의 씨앗을 뿌려 좋은 행동 좋은 습관

좋은 성품 그리고 좋은 삶의 열매를 맺는

해를 살고 싶다.

旁방岐기曲곡徑경

일을 순리대로 하지 않고 옳지 않은 방법으로

억지를 써서는 안 된다는 교훈으로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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