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소문난 교회 만들기 화요모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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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그림과 사진은 하나님이 해를 통하여 빛과 열을 내리시고 구름을 통하여 비를 내리시는 것을
보여준다. 또한 이것을 의인과 악인에게 똑 같이 내리신다. 하나님의 이런 축복을 아는 사람이 있고 모르는 사람도 있다.
주님을 아는 것이 (선 지혜 의인 은총 ) 이요
주님을 모르는 것이 (악 무지 악인 심판) 이다
이책의 원래 제목은 the most loving place in town 이지만 자세히 보면
A modern day parable for the church 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이것은 예수께서 이 땅에 와서 하늘 나라를 설명할 때 비유로 설명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그는 왜 모든 것을 비유를 들어 설명했는가? 예수께서는 특히 많은 경우
장마당에서 볼 수 있는 현상을 인용하여 하늘나라를 설명하였다.
이 책의 저자들 역시 예수님이 비유로 하늘 나라를 설명한 것처럼 실생활의 비유를 들어
교회의 사랑을 설명하겠다는 뜻으로 보인다.
흔들 의자에 앉아 손녀를 내려다 보며 팀은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는다
팀 자신이 아들 Andy를 키우면서 느꼈던 사랑이 하나님의 무조건적인 사랑이 아닐가 하는 생각을 한다.
아들이나 손녀에게서 아무 것도 바라지 않으면서
이들이 있어 준다는 사실만으로 다시 말하면 이들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 기뻐하는 자기를
생각하면서 아마도 하나님의 사랑도 이런 것이 아닐가? 라고 팀은 생각한다.
절망의 그늘에서 찾은 은혜
지금 이 사람이 처한 환경은 매우 절망적인 환경이었다
지난 십 여년간 소강상태에 있던 암이 재발하여 항암치료를 받아야 했고
지난 삼 사주부터는 아예 병원에 입원하여 치료를 받아야 했다
이 책의 원본에서는 이 부분을 Bed side blessing 이라고 했다
그로 인하여 병원에 입원해야만 했고 이제는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지 않으면 살 수 없는 처지인데
이런 상태에서 어떻게 하나님의 은혜를 받는다는 것일까
Hank Dalton 의 충고는 이런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에게서 도움을 받으라는 것이다
교회에서 차가워지기만 하는 사랑을 회복하는 방법을 이 사람에게서 배우라는 것이다
Clair Bowen 도 교회에서 보다는 지금 입원한 병원에서도 더 사랑을 느낀다고 말한다
오히려 이 사람은 팀에게 반대로 질문을 한다 즉 왜 교회에서 사랑을 회복하려하는가 하는 것이다
팀은 자기의 대답을 솔직하게 적어본다 그러나 그 속에는 하나님과 교회를 위하기보다는
자기의 위신을 위해 더욱 염려하는 이기적 모습이 그대로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그는 부끄러움을 느낀다
보웬씨는 자기가 과거에 가장 신뢰하는 친구로부터 배반을 당하고 고민하던 경험을 얘기 한다
보웬씨가 읽어달라는 성구
시편. 51편 10-12
로마서. 8장 38-39
비록 우리는 절망적인 환경 속에서 하나님을 잊고 고통 당하지만 하나님은 언제든지 우리를 도울 수 있는 상태 에서
도움주기만 기다리고 계시는 것을 강조한다
재단이사회 Charlie Duck 교회관리인
팀 역시 신학교를 나온 목사라고 적힌 부분은 없는 것 같고 전직이 큰 제조회사의 공장장이었다 한다
그래서 그 때 배운 기술을 교회운영에 많이 활용한다.
챨리에게 팀이 던져진 질문은
당신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을 하나님은 어떻게 아실까?
매일 기도하는지? 성경읽는지? 봉사하는지? 십일조 바치는지?. 빠짐없이 예배에 참석하는지? 이런것을 기준으로 아실까?
그러면서도 이 모두를 사랑으로 한다기 보다 교인을 이끄러 보려는 마음이었다고 느끼지 않을 수 없다.
많은 용서를 받았으니 사랑은 더욱 커야지라는 액자를 가리키며 이것이 도움이 될 수 있을지 모른다 한다.
무슨 뜻이냐고 묻는 말에 용서 받고 은혜 받은것 항상 감사하며 사랑하라는 예수님의 명령에 중심을 두어야 한다는 뜻이라 설명한다
자신이 깨졌음을 인정하고 주님께 고쳐 주소서 하며 나가야 한다는 찰리
챨리의 어린 시절은 알콜중독 아버지로부터 받은 고통. 그래서 해군에 입대해서 멀리 멀리 가버린다
선상 기계수리 책임자가 하나님 아버지를 소개 했다
아버지 하면 나쁜 것만 연상하던 챨리는 이제 하나님의 은총을 깨닫고 주님께 감사할 일만 생각하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께 감사할 것만 생각하니 하루하루가 모두 아버지의 날이란 생각이 들게됬다
오늘도 다음과 같이 합심기도하고 모임을 마쳤다.

1. 진실된 사랑을 품지 못하고 실천하지 못한 내 자신을 회개하며
2. 우리 교회의 모든 아픔과 상처들이 치유되고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어서 모든 성도들이 행복하고 기쁘고 감사가 넘치는 교회가 되도록 하며
3. 우리 교회를 향한 비전을 주시고 일꾼을 보내주시고 사역을 위한 모든 자원을 채워주시고 성도들을 하나로 묶어주셔서 맡겨주신 사명을 잘 감당하는 교회 되도록
4. 이번 캠페인이 잘 진행되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그리고 이 기간 내가 소원하고 기도하는 일들을 응답해 주시기를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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