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 나눔과교제

본문 바로가기

나눔과교제

마음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1건 조회 11,128회 작성일 14-03-10 20:42

본문

호산나.. 

1 시간안데 뚝딱 하는 세탁소 추카 드립니다.




기나긴 겨울도 이제 다 지나 간듯 하군요.

2월 1일 한국에 15박 16일 다녀 왔는데, 진짜 춥더만요.
이제 과거로 밀리는 겨울 풍경 올렸습니다.

- - -

인터넷에서 보고, 마음에 와 닿아서
이곳에 제가 다시 올려 봅니다.

<> <> <>

사람은 누구나 그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

어려움을 함께 해 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댓글목록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우리 교회에도 . 

이글을 찍어 가면서. 문득 생각이 나는분이 있더만요.



3월 3일 한국으로 가서.  은퇴를 하신 마나님과 한국의 친 . 인척 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는



마티네즈  아저씨.



김 기만 권사님이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생각이 나는군요.



형님..  좋은 여행 하시고.  오시면  호산나 세탁소에 가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