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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산나..
1 시간안데 뚝딱 하는 세탁소 추카 드립니다.

기나긴 겨울도 이제 다 지나 간듯 하군요.
2월 1일 한국에 15박 16일 다녀 왔는데, 진짜 춥더만요.
이제 과거로 밀리는 겨울 풍경 올렸습니다.
- - -
인터넷에서 보고, 마음에 와 닿아서
이곳에 제가 다시 올려 봅니다.
<> <> <>
사람은 누구나 그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
어려움을 함께 해 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1 시간안데 뚝딱 하는 세탁소 추카 드립니다.

기나긴 겨울도 이제 다 지나 간듯 하군요.
2월 1일 한국에 15박 16일 다녀 왔는데, 진짜 춥더만요.
이제 과거로 밀리는 겨울 풍경 올렸습니다.
- - -
인터넷에서 보고, 마음에 와 닿아서
이곳에 제가 다시 올려 봅니다.
<> <> <>
사람은 누구나 그사람만이
지니고 있는 마음씨가 있습니다.
없으면서도 남을 도우려는 사람,
자기도 바쁘면서 순서를 양보하는 사람,
어떠한 어려움도 꿋꿋하게 이겨 내는 사람,
어려움을 함께 해 주려는 사람,
나의 허물을 감싸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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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우리 교회에도 .
이글을 찍어 가면서. 문득 생각이 나는분이 있더만요.
3월 3일 한국으로 가서. 은퇴를 하신 마나님과 한국의 친 . 인척 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시고 계시는
마티네즈 아저씨.
김 기만 권사님이 바로 그런 사람이라는 생각이 나는군요.
형님.. 좋은 여행 하시고. 오시면 호산나 세탁소에 가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