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실한 신앙의 본을 보여주셨던 김철하 집사님 윤분선 집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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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웃음으로 새신자분들을 맞아주시고, 성도들을 섬기셨던 윤분선 집사님, 두 분께서 지난 주에 뉴저지로 이주하셨습니다.
두 분께서 우리 교회를 떠나게 되셔서 섭섭하지만 그 곳에서 두 분을 향한 하나님의 아름다운 계획이 예비되어 있는 줄 믿으며
우리의 섭섭한 마음을 달랩니다.
두 분의 신실한 신앙의 본은 늘 우리의 기억속에 남아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뉴저지에서 하시는 일들에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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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자주 뵙지를 못해서 잘 모르지만, 또 평상시 말씀이 없으시고 조용하게 (제가 좋아 하는 스타일)
계셨던 집사님 이라고 기억은 납니다.
평상시에 골프를 잘하셨는지? 이곳에 올라온 사진. 글을 통해서 몇번 본적은 있습니다.
예배시 슬라이드 control 하시고, 알게 모르게 교회 행사마다 두 부부가 감초 처럼 많이 봉사 했던것이
기억이 납니다. 이제 호도 도랑 구역은 좀 섭섭 하겠네요?
좋은 인연, 항상 건강 하시고. . . 하나님 . 봉사 다 좋치만. 새 지역에 가셔도 좋은 만남이 있기를
바랍니다.
저도 2006년 부터 2007년도 Eaton Town, Fort Monmoth, NJ 에게 근무 한적이 있습니다.
DOIM (Departmet of Information, Management) 에서 I. T. Chief 로 경험한적이 있고,
그 지역에 있는 아주 큰 감리교회에 출석을 한 기억도 나네요
뉴 저지의 겨울은 왜 그리 추운지? 너무 추워서 비가 오면 나무 가지에 어름이 얼어서, 나무가지가 툭 툭
부러지고, 손이 자동차에 쩍 쩍 달라 붙었던 기억이 나네요. Shell Beach 에서 살면서, 주말마다
뉴욕, 필라델피아. 볼트모어 여행을 다녔던 생각이 다시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