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로 이주하신 박동미 집사님 가정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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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미 집사님 가정이 시애틀로 이주를 하게 되셨습니다. 그동안 한글 학교 교사로 온유속장으로 섬기시면서 열심히 교회 일에 헌신하셨던 박동미 집사님 가정이 떠나게 되어서 마음이 섭섭하지만 그러나 하나님께서 당신의 선한 뜻 가운데 집사님 가정을 인도하신다는 믿음 가운데 위로를 받습니다.
박동미 집사님 이동희 집사님, 아름, 수진, 재인 모든 가족들이 늘 평안하고 건강하시고 시애틀에서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잘 감당되고 이루어져 나가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교제하고 좋은 소식들을 주고 받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박동미 집사님 이동희 집사님, 아름, 수진, 재인 모든 가족들이 늘 평안하고 건강하시고 시애틀에서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 안에서 아름답게 잘 감당되고 이루어져 나가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멀리 떨어져 있지만 서로를 위해 기도하면서 영적으로 교제하고 좋은 소식들을 주고 받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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