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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으로 소문난 교회 만들기 화요모임 (4) 을 위한 자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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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927회 작성일 14-03-2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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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은 임원회장 김종선 집사가 발표한다

그리고 아래의 내용은 켄 브랜챠드의 책을 소재로 필자가 준비한 자료이다

사랑으로 소문난 교회 만들기 화요모임 (4)

사랑 위에 세워가는 리더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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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e Reston 목사는 아내와 함께 친정부모의 별장에서 지난 두 달동안 푹 쉬면서 교회의 사명에 대해서 골돌히 생각해 보았다
Mike 목사는  두달동안 쉬고 오면서도 일주일 내내 쉬지 않고 매일 24 시간 목사로서 사역하기가 피로하고
또 사역 초기처럼 즐겁지만은 않다고 고백한다.  아내는 그것이 모든 것을 완전무결하게 해 내겠다는 superman complex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Mike목사는 예수님이 생각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일가를 생각하며 다음 7가지를 적어 본다.

첫째. 교회의 내적 특성은 사랑이다. 예수님은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처럼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셨다 (요한 13:34,35)

둘째. 교회는 상호의지하는 사람들의 영원한 공동체이다. 내적으로 사랑으로 뭉쳐야 하고 외적으로 예수의 사랑을 전해야 한다.

셋째로. 교회에는 사명완수에 필요한 모든 자원이 있다. 마태 28:18-20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있다 그러므로 너희는 땅끝까지 가서 세례를 주고 제자를 키우라 하였다.

네번째로 교회는 기도가 일상생활의 가장 선명한 특징이 돼야 한다. 교회는 기도의 집이다.

다섯번째로 교회에는 우리의 행동을 지도하는 지식 지혜 및 권능을 주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소스가 있다. 요한 12:26은 성령이 와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줄 것이라 했고 사도행전 1:8 성령이 오면 너희가 권능을 받아 땅끝 까지 나가 전하리라 하였고

여섯번째로 주님이 교회를 이끌 것이라 했다. 마태 18:20 두셋이 모여도 그 속에 함께 계신다 했다.

일곱번째로 교회를 그가 지탱한다고 했다. 요한 15:5 는 그는 포도나무 우리는 가지 그에게 붙어 있으면 많은 열매를 맺으리라 하였다


Mike목사는 위의 7가지를 다시 요약하면

1. 하나님의 사람들이 모여 서로 사랑하여  사랑이 교회의 결정적인 특징이고
2. 세상에서도 교회의 역할과 평판의 기반은 사랑이고
3. 예수님은 지금도 불완전한 사람들을 들어 쓰시며 자만 약점 공포를 주앞에 내려놓고 성령의 지도를 받아 교회를 지도하려 애쓰는 이들을 다듬으시면서 교회를 가꾸신다


12. 우연한 만남

비행기 안에서 Mike목사는 교회문제로 깊은 생각에 담겨있었다. 설교에 대한 비판, 예산문제, 각 부서간의 경쟁, 과중한 사역으로 오는 부담등등을 생각하다가 자기도 모르게 긴 한숨을 내쉬었다.

이것이 계기가 되서 Mike 목사는 옆자리에 앉은 승객 빈스 브레이크리 Vince Blakeley 와 리더쉽이 대한 대담을 시작한다.

교인은 예수를 주요 구세주로 알지만 경영학 교수인 빈스는 예수를 리더십의 모델이라 생각하며 마태 20:25-30 즉 너희중에 지도자가 되려는 자는 먼저 섬기는 자가 돼야 한다하신 성구를 인용하면서 servant leadership 에 대해서 설명하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지도자 이론은 head(비젼)와 hand(실천)에 집중하였다  즉 사람을 어떻게 모티베이트 하고 정해진 목표를 어떻게 실시하는지에 대해서 중점을 두었으나 이것 만으로는 부족하고 heart(뜨거운 가슴)와 habit(습관)를 중시해야 한다는 것이 새로운 이론이다.

지도자론에서 heart 가 왜 중요합니까? 하는 질문에 대해 지도자의 행동이 섬기려는 것인지 아니면 섬김을 받으려는 것인지를 분별해야 한다. 섬김을 받으려는 지도자는 문제가 생기면 사람을 결집시키지 못하고 흩어지게 한다는 것이다.

Mike목사는 자기가 처한 교회문제를 염두에 두면서 서로 모이지 못하고 흩어지는 교회를 리드하려는 친구가 있다면 어떤 충고를 하시겠습니까 ? 하며 질문한다.

리더쉽은 결국 가슴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리더가 자기이익이 동기가 되는 마음에서 시작한다면 문제가 생기지요. 자기가 이끄는 사람들의 이익보다 자기의 관심사 자기지위 자기만족을 먼저 생각하면 안되요.
리더는 모두 뜨거운 가슴에서 동기가 나왔다 말할텐데 정말 그런지 어떻게 알지요? 목사가 물어본다.

그것을 알수 있는 방법은 두가지 있지요. 첫째는 비판을 당할 때 어떻게 이것을 받아들이는가 이것이 다르지요. 남보다 자기를 섬기는 지도자는 비판을 받아드리지 못하지요. 그러나 섬기는 지도자는 자기에게 향하는 비판을 달게 받지요. 오히려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지요.

둘째로 자신을 섬기는 지도자는 경쟁이 두려워서 주변에 다른 지도자를 키우지 않습니다.
Servant leadership 의 저자 Robert Greenleaf 에 의하면 섬기는 지도자는 주변에 많은 지도자를 양성하고 또한 자기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점차 현명해지고 능동적인 자세로 행동하도록 유도한다고하였다

Mike목사는 섬기는 지도자의 네 번째 특성 habit 에 대해서 설명을 요청한다.
예수님은 많은 병자를 고치는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조용히 묵상하고 기도하는 습관을 잃지 않았다고 빈스는 지적한다

13. 예수님이 생각하는 지도자

Mike목사는 이번 안식휴가중 예수님이 원하는 교회는 무엇일까에 대해서 많이 생각했다. 그러나 이런 교회를 만들기 위해서 교회에 어떤 지도자가 있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못했다. 그러던 참에 지도자 전문가 빈스를 만난 것이다.

섬기는지도력에는 두가지가 포함된다. 비전과 실천이 그것이다. 예수님이 제자들을 불러 모을때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하신 것은 비전에 해당한다. 예수님이 제자들의 발을 씻으신 것은 실천에 해당한다.

조직의 위계질서는 비전에 해당한다 그러나 실천 단계에서는 위계질서를 거꾸러 놓고 지도자가 맨 밑에서 지도자가 다른 사람을 섬겨야 한다 이것이 예수님이 생각한 "섬기는 지도자"의 모습이다

따라서 Beacon Hill 교회를 변화시키는 일도 비젼제시는  목사와 장로들이 해야 하나 실천단계에서는 목사와 지도자들이 모든 교인을 지원하는 서포터즈 내지 cheer 리더가 되야 한다고 Mike 목사는 생각한다.

마이크 목사는 잠들기전에 기도한다 주여 나를 깨끗이 씻으사 당신으로 채워주시고 겸손으로 옷 입혀 주소서


14. 가슴과 머리들이 모이다

이튼 날 Mike 목사와 팀 회장은 교회문제를 논의하려고 만났다. 회의 시작 전 Mike 목사님은 우리 교회의 새 역사를 창조 하는 일에 주님이 도와 주소서 하는 기도를 올린다. 주님이 원하는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를 많이 생각했고 이런 교회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리더십을 생각하는 중에 비행기에서 빈스를 만난 이야기를 한다.

팀은 그동안 교회에 사랑이 사라졌다는 편지를 받은 일 그리고 어떤 한분은 교회를 떠나겠다는 전화를 한 일 등을 소상히 말한다. Mike 목사는 편지를 읽으면서 요한계시록에 첫 사랑이 사라졌다는 에베소 교회를 생각한다.

사랑이 식어가는 교회를 다시금 주님이 생각하는 교회로 회복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도 해야 함을 배운 Tim이 기도하고 이어서 마이크 목사가 기도했다


15. 사랑에 기초한 리더십

고린도전서 13장에 모든것이 적혀 있다고 팀이 말한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 해도 일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주님이 어떤 교회를 생각했는지 또한 어떻게 이런 교회를  이룰 것인지 모두가 사랑이 있어야 되는 것이다.

마이크 목사도 같은 의견이다. 즉 성령이 우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비큰힐 교회에서  사랑의 부흥이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문제는 어떻게 이것을 이룰지이다. 문제는 방법이다 내가 강단에서 교회의 비전과 교회 가치를 설명한다해도 그런 선언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결국은 사랑의 데몬스트레이션이 있어야 변화가 온다는 것이다.

Tim도 말했다 한두사람이 섬기는 지도자가 되서는 안되고 임원 모두가 참가해야 한다고.

Mike 목사 의 말이다. 즉 주님 그 분 자신이 "섬기는 지도자"의 가장 좋은 모델이라고. 섬기는 리더십은 4가지 차원에서 이뤄져야 한다. Head Heart Hand Habit. 이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Heart로 뜨거운 가슴이 없이는 모든 것이 실패하고 만다.

익명의 편지를 받은 다음에 팀은 자만 공포 그리고 부인 세가지와 싸워왔다고 말한다. 이제 이 편지를 공개하면 또다시 흉칙한 자만심 그리고 공포가 고개를 들 것을 두려워 하면서,

이 일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님을 중심에 두어야합니다 주님은 이미 어떤 일이 일어날지 분명히 알고 계신다.  나를 떠나서는 아무 일도 할 수 없다고 이미 말했지요 요한 15:5
섬김을 받으려 하지 말고 섬기라고 가르칠 때 벌써 주님은 벌써 알고계셨지요 즉 저들이 누가 하늘나라에서 제일 높은자리 앉을 것인가 놓고 싸울 것을.

베드로에게 주님을 사랑하는가하고 세번씩이나 물어봤죠. 사랑하는 마음 없이는 양 때도 먹일 수없고 주님을 향한 사랑도 표시할 수 없는 것이다.

Mike 목사는 자기가 Dani Wilson을 만나겠다고 한다. 그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지 몰라도 적어도 우리가 노력하고 있다는 것은 보여주겠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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