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가주여선교회 찬양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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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축제에서 청중이 가장 환호한 순서는 우리교회팀의 찬양과 율동인것 같다
축제 맨 나중의 순간인데 관중 모두가 일어나 같이 찬양하고 율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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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디오는 다음날 회중의 요청으로 헌금송 순서에서 재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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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찬양축제는 북가주 여선교회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며 선교모금을 위한 행사이었다
그동안 10대에 걸친 회장단이 2년씩 봉사하였다. 중임한 회장이 있어서 인원수로는 8명인데 이들 모두가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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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영상메세지로 축하하는 김명래전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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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영상메세지로 축하하는 김명래전도자
우리 김영래목사님의 누나이신데 미전국 한인 여선교회 총무로 수십년을 봉사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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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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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들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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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말년을 찬양으로 불태우는 할렐루야 찬양팀(산타크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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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순서를 마치고 흐믓한 표정으로 포즈를 잡는 우리교회 찬양팀
뒤에서 열심히 도와준 남성들도 뒤에 보인다
끝으로 우리 찬양팀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시는 이상백성도님의 코멘트가 좋아서 여기서 읽을수았게 옮겨 보았습니다.
북가주 연회 한인여선교회 의 선교찬양제는 우리 콘트라 코스타 찬양팀의 율동이 모든 참가자를 환호하게 고무해 준 축제이
었습니다. 우리 교회 천사의 목소리 팀 ( 회장: 최 선자, 김 미경, 박경자, 김 현숙, 조 혜진) 피아노 반주 (장 전영) 와 아름다운
율동으로 베델 교회 성전의 무대를 가득채운 팀( 최 용해, 신 영심, 최 난섭)의 "호흡이 있는 자마다"의 찬양곡 가사 가운데
끝절의 - 세상 모든 사람들아 주를 찬양 하라 - 살아 계신 너의 하나님을 - 호흡이 있는 자마다 - 여호와를 찬양 하여라 -
끝나자 마자 사회자 박 희선 권사의 긴급 제안으로 전 참석자 전원이 율동과 함께 합창으로 이 찬양제의 최고 정점을 찍었습니다.
음악과 율동 그리고 여호와를 찬양하라 하는 이 가사가 우리 교회 여선회와 북가주 한인 여선회에 하나님의 축복을 주었습니다.
그동안 짧은 자투리시간을 내어서 연습의 부족 속에서 하나님이 주신 은사가 우리팀들이 찬양제의 하이라이트가 되겠끔
양육하신 김 영래 목사님과 문서사역으로 언제나 우리교회의 역사를 기록하여 주신는 최 치덕 장로님, 지난 36년간 조용히
우리의 교회의 영원한 지킴이 이 덕규 장로님의 응원이 내년에도 이으질것을 믿으면서 감사 합니다.ㅇㅅㅂ
상세한 화보는 자료실의 사진갤러리를 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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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우리 여선교회원들의 찬양과 율동이 정말 그날 저녁 압권이었습니다. 군계일학이었습니다. 담임목사로서 우리 선교회원들의 찬양과 율동을 보면서 너무 자랑스럽고 기뻤습니다. 이렇게 멋진 찬양과 율동으로 인해 하나님 정말 기뻐하시고 영광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오랜 동안 묵묵히 연습을 인도하시고 모든 준비를 하신 최선자 여선교회장님 반주하신 장전영 집사님 그리고 바쁘신 가운데도 시간내서 열심히 연습하고 준비하신 모든 선교회원들께 감사드립니다. 늦은 밤 멀리 산호세까지 오셔서 응원해 주신 리덕규 장로님, 이상백 성도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늘 멋진 장면들을 놓치지 않고 사진에 담아서 성도들에게 보여주시며 은혜를 나누어주시는 최치덕 장로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