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크릭 속회 2014-06-09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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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속회순서는 기쁨의 언덕 6월호 6월9일자에 실린대로 찬송가 286장 "주예수 내 맘에 오사"를 부르며 사작하였다.
인도자는 그러나 자신이 최근에 말씀묵상한 내용을 나누었다.
즉 물고기가 물의 고마움을 모르는 것처럼 우리도 매일 숨 쉬며 살지만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는 것처럼
우리의 생명이 또한 주님의 사랑과 은총가운데 지탱 되는 것을 잊고 지내고 있음에 주의를 모았다.
그런 의미로
하나님은 사랑이라 하신 요한 1서 4장의 말씀을 마음에 다시 새기면서
그런 의미로
고린도전서 13장 [개역개정] 모두 다시 읽어 보았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은 오래 참고 사랑은 온유하며 시기하지 아니하며 사랑은 자랑하지 아니하며 교만하지 아니하며
무례히 행하지 아니하며 자기의 유익을 구하지 아니하며 성내지 아니하며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며
불의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진리와 함께 기뻐하고
모든 것을 참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사랑은 언제까지나 떨어지지 아니하되 예언도 폐하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폐하리라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하니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으로 하던 것이 폐하리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 아이와 같다가 장성한 사람이
되어서는 어린 아이의 일을 버렸노라
우리가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지금은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 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사랑의 9가지 속성부분에 대해서는 사랑이란 단어를 하나님이란 단어로 바꿔 읽으면서
하나님의 속성을 다시 명심하는 노력도 실행해 보았다.
우리교회 웹페이지 나눔과 교제사역 256 그리고 260편에 나오는 사랑과 생명에 관한 성구를
다시 읽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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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모임의 즐거움은 역시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관심사를 대화하는 것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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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회모임의 즐거움은 역시 음식을 나누며 서로의 관심사를 대화하는 것이라 하겠다
오늘 속회도 이영신자매가 정성들여 만든 맛 있는 음식을 먹으며 세상 사는 얘기로 시간 가는 줄 몰랐다
앞으로의 계획으로 금년 여름에는 몇개의 속회가 야외 공원같은 곳에 같이 모여
바비큐등으로 연합속회 해보는 것이 어떤지 의견을 모아 보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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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늘 꾸준히 모여서 말씀을 나누시고 주님 안에서 교제하시는 월넛크릭속의 모습이 참으로 은혜롭고 아름답습니다. 지금 월넛트릭속, 2가정이 모이지만 하나님께서 더 많은 가정들을 보내주실 줄 믿고 감사드립니다. 지난 속장 인도자 모임에서 가을에 연합속회를 모일 것을 의논했고, 모이도록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