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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빌 선교여행 보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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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186회 작성일 14-08-1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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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오랫동안 기도하고 준비한 그린빌 선교여행을 드디어 8월 11일 월요일에 시작하였다. 
그린빌은 우리교회에서 북쪽으로 150마일 떨어진 곳인데 한국 강원도의 한계령처럼
고불 고불 위험한 산길을 운전해야 갈수 있는 미국의 두메산골이라 할수 있다.
이곳을 향해 출발하기전 우리 교회앞에서 기도하고 기념촬영 한다. 


사진 2
이번 선교여행에서 우리는 순서마다 기도로 시작하였다.
특히 우리가 찾아가는 그린빌 연합감리교회 성도들과 그린빌 주민들 
한사람 한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할수 있게 되도록 기도하였다. 



사진 3
리덕규 장로님 작업하시는 모습


사진 4
그린빌 성도 한분이 그린빌교회 건물과 주변상황을 설명한다.



사진 5
우리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교회건물의 벗겨진 부분을 페인트 칠하고 잔디를 깎고 작은 나무를 추림하고 마당을 청소하였다. 


사진 6
최난섭 집사가 그린빌 교인의 머리를 깎아주고 있다. 


사진 7
페인트칠에 열중하는 문태연, 김동윤 어린이


사진 8
구석구석 빠트리지 않고 페인트 칠하는 김남숙 선교부장. 


사진 9
그린빌 연합감리교회의 전경
예배시간과 목사님 이름이 보인다. 


사진 10
손이 닿지 않는 높은 곳까지 꼼꼼히  손질하는 김호근 집사


사진 11
그린빌 성도들 대접하기 위해서 고기를 굽고있다. 


사진 12
선교봉사단을 바라보며 담소하는 교인과 주민들


사진 13
이번 선교여행을 통해 그린빌 연합감리교회 성도들에게 큰 격려와 도움이 되고
그린빌지역에 선교의 씨앗이 뿌려지고 열매가 맺히기를 마음으로 기도하였다. 


사진 14
한식을 준비하며 담소하는 선교봉사원


사진 15
선교여행에 참여한 성도들이 성령의 역사하심을 체험하고 은혜가 충만해서 돌아오게 됨을 감사하며
앞으로 우리교회가 더욱 더 선교의 
지경을 넓혀가며 전도하고 선교하는 공동체가 되야할 것을 다짐하였다. 



사진 16
선교여행에 참여하는 모든 참여자들의 영적 육적인 건강을 지켜주시고 가고 오는 여정과 섬기는 활동가운데 안전을 지켜주시고
어떠한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을 의지하며 담대하게 또한 은혜로 감당하게 도와 주심을 감사하였다. 


 좀더 상세한 화보는 자료실 사진갤러리에서 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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