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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가주 여선교회 2014 선교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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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754회 작성일 14-08-01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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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북가주 연합감리교회 총여선교회
    2014년도 선교학교가 Sacramento에서 8월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열렸다

    첫째날


    사진 1
    섭씨 112도 불볕더위에도 불구하고 미국 여선교회 회원 70명 그리고 한인 여선교회 회원 107 명이
    모여 이틀간의 선교학교를 개교했다.


    사진 2
    우리교회에서는 어린이까지 합쳐서 16명이 참석하였다.
오후 2시30분 부터 등록과 개회예배가 있었고 저녁식사 후에는 바로 A and B 두 그룹으로 나뉘어서
김영래목사는 교회와 장애인 A
정현섭목사는 당신의 영혼은 평안합니까 B
강의와 소그룹 토의가 있었다



  1. 동영상 1


    사진 3
    위의 사진은 정현섭목사님이 당신의 영혼은 평안합니까라는 주제로 기도에 대해서 설명하는 모습이다.
    목사님 자신이 개척교회를 담임할 계획이라는 설명에 붙여서 여선교회의 사명도 예수님 앞에 모든 것을
    <드림>에 있다고 확신하신다. 겸하여 예수님께 <드림>을 더 부연하여 <다드림> <업드림>등의 재치있는
    언어로 여선교회의 사명을 강조할 때에는 모두가 배를 잡고 졸도할 지경이었다.
    목사님이 소개한 <Spirit of the Living God> 동영상은 오늘 주제에 정말 잘 맛는 내용이다. 목사님이 이 동영상
    을 보내 주시는 즉시 여기에 소개할 생각이다.


    사진 4
    정목사님의 강의가 진행되는 되는 동안 옆 교실에서는 김영래목사님의 <교회와 장애인들>이란 제목의 강의가 동시에 진행됬다. 위의 사진은 이튿날 찍은 것이나 강의는 첫날부터 같은 제목의 강의가 시작됬다.
    교회에서 장애인의 문제를 인식하고 접근하고 옹호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를 깨우쳐 주는 훌륭한 강의였다. 예수를 믿는 신앙인으로서 장애자의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하고 그들의 권익을 옹호하는 일이 그토록 중요하고
    고도의 지식과 훈련을 필요로 하는 과업인지를  깨우치는 명 강의였다.

    둘째날


    사진 5
    김영래목사님의 <교회와 장애인> 그리고 정현섭목사님의 <당신의 영혼은 평안합니까?> 라는 강의는 이튿날에도
    두번 더 계속되었다.


    사진 6
    이튿날 오후에는 선교학교 폐회예배와 성찬식이 있었다. 김영래 목사님의 폐회설교는 <모든 것을 이기는
    주님의 사랑>이었다.


    사진 7
    폐회순서를 진행하는 최선자 권사


    사진 8
    페회기도하는 박경자집사


    사진 9
    성경봉독하는 박상선 집사


    사진 10
    성찬식을 돕는 이영신집사 권경인집사

          
    사진 11
    헌금위원 김태정집사 김남숙집사  그리고 뒤에는 특송을 준비하는 장전영집사 황주임집사가 보인다.

              
    사진 12
    헌금기도하는 김현숙집사


    동영상
    헌금특송하는 장전영집사 황주임집사


    사진 13
    기념사진

    더욱 상세한 화보는 자료실 사진갤러리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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