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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속의 헌금 특송 "주안에 우린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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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2,462회 작성일 14-10-27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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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속의 헌금 특송


사진 1

복장을 통일시키고 핑크빛 폴더를 들고 "주안에 우린 하나"  합창하는 모습 너무나 좋았다. 
김진희자매의 바이올린 소리까지 합치니까 이것이 바로 천상의 소리이다. 

바로 어제 교회 대청소에서 교회 바닥은 물론 천장까지 구석 구석을 말끔히 닦아 냈는데
온유속의 특송은 예배당 분위기를 한결 밝게 고조시킨다. 

자칫하면 예배당 분위기는 너무 엄숙하고 침울하기까지 되기 쉬운데 온유속의 특송은
이런 분위기를 완전히 반전시킨 느낌이다. 듣는이의 가슴마다 기쁨이 넘치게 한다. 

식물도 기쁨이 넘치면 꽃을 피우는데 우리교회에서도 모든 성도의 가슴에 기쁨이 넘쳐
복음의 꽃, 생명의 꽃이 만개하기 바라는 마음이다. 

주님을 믿는 사람의 가슴에는 생명수가 강처럼 흐른다는 말씀이 생각난다 (요한복음 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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