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절 네째주일 - 사랑의 초 그리고 성탄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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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초를 켜는 홍웅희 집사 가정
"오늘 우리는 소망과 평화와 기쁨의 초를 재 점화하고 이제 사랑의 초를 켭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진실된 사랑의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대림절은 친절과 남을 배려하며 사랑을 나누는 절기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독생자까지 내어 주시면서까지 우리를 사랑하셨듯이 우리도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될 수있기를 바랍니다." (성경말씀 요한복음 13 장 34 절 35 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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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대가 성탄예배를 선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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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 목사님은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간단한 말씀을 선포하시고 학생들에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안겨주었다.

사진 4 그동안 주일하교 교장으로 수고하신 Sunnie Hong자매가 이임인사를 하였다.

사진 5 이상현 전도사가 대표기도를 하였다.

사진 6 김영래 담임목사님이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라는 특별 성탄설교를 하였다.

사진 7 성찬식 기도

사진 8 성찬에 참여하는 성도들

사진 9 헌금 특송으로 나선 Youth 악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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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0 예배 마친다음 각 속회별로 준비한 음식으로 성도의 교제 와 즐거운 시간으로 이어졌다.
더욱 상세한 화보는 자료실 사진갤러리를 참조하십시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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