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근 집사님 장모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 나눔과교제

본문 바로가기

나눔과교제

김호근 집사님 장모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544회 작성일 15-04-08 20:27

본문

4월 8일 수요일 오후 2시 40분 김호근 집사님의 장모님, 김남숙 집사님 어머님이신 이봉금 권사님께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슬픔 중에 계신 두 분과 모든 가족분들께
평안과 부활과 영생의 소망이 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장례예배는 4월 10일 금요일
시간이 저녁 6시 3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Jess Spencer Mortuary
(주소: 21228 Redwood Rd. Castro Valley CA 94546)
에서 드려집니다.

성도분들께서 장례예배에 참석해 주셔서 슬픔 중에 계신 유족분들을 위로해 주시고 천국
소망을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