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스베이 동네의사 윤삼혁 장로의 은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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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장열기자가 쓴 기사이다
의사로서 은퇴한 다음 선교 봉사에 나서는 어느 동네의사의 이야기인데
그는 <거저 받은 은혜 나누는 것이 선교>라고 정의하며 의료선교에 나섰는데
우리 모두에게 깨우쳐 주는 바가 크다고 생각하며 여기에 소개한다
title="육체 고치는 의사 은퇴 영혼 돌보는 의사로 새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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