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속 속회모임 Jan. 29,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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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속 속회 모임이 어제 성두화 장로 내외분 댁에서 모였다
- 참석자는 이영신속장 최선자 김혜경 유희숙 성두화 최치덕 모두 6명 모였다.
- 유희숙 권사가 정성드려 저녁상을 차리고 김혜경 성도가 감사 식기도를 올렸다.
- 속장 이영신집사의 사회로 찬송가 2-3 곡을 부른 후에 유희숙 권사가 개회기도를 올렸다.
- 이어서 <기쁨의 언덕으로> 2016년 1월호 다섯번째주 소그룹 (여호아 이례) 를 열고
- 먼저 성경 창세기 22장 1-14 절을 돌아가며 2 절씩 읽고
- 이번에는 반대로 돌아가며 교재의 여러 문단을 읽으며 각자의 경험을 나누었다
- 교재의 주제는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명하여 그 아들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고 명하시고 이에 순종하여 이삭에게 칼을 드는 순간 숫양을 제물로 주셨다는 내용이다. 즉 하나님은 우리가 필요한 것을 적시에 주시는 분이라는 것과 우리는 경외하는 마음으로 그에게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 오늘의 교훈이다.
- 하나님은 전지전능한 때문에 인간의 마음도 다 아시는데 왜 아브라함을 시험하였을가 하는 질문에 대하여는 성두화 장로가 유익한 설명을 해 주셨고 또한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그 아들을 제물로 바치라고 하셨는데 신약시대에 와서는 하나님 자신이 자신의 독생자 예수를 속죄의 양으로 내려 보내신 분으로 두 사건 사이에는 묘한 유사점이 분명하게 보이는데 이 책의 저자들은 이 점에 대해서 왜 침묵하고 있을까 하는 질문에 대해서도 모두가 의견을 발표하였다.
- 다음 속회 모임은 Feb 26, 2016 에 모이기로 정하고 모두가 주기도문을 암송하며 모임을 끝냈다.
- 기록: 최치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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