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은혜받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 나눔과교제

본문 바로가기

나눔과교제

모두가 은혜받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674회 작성일 15-12-27 17:11

본문




<오늘 설교 말씀 참 좋았습니다> 이는 오늘 아침 예배당 문을 나서면서 많은 사람들이 나눈 말이다. 
어떤 이는 <흡족하게 은혜 받은 느낌입니다> 라고 말하고 또 어떤 이는 <성지순례 갔다 온 기분입니다> 라고 말한다. 또 어떤 이는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정말 놓치기 아깝고 내용 충만한 말씀이었다고 한다. 이 설교 말씀 한번 들어 보세요 하고 남에게 권하고 싶은 말씀이라고 말하는 이도 있다. 

오늘 설교말씀 어때요? 라고 누가 물어 본 것도 아닌데 서로 위와 같은 대화가 오고 갔다. 

오늘 설교의 제목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었다.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고 40년간의 광야생활을 지내고 요단강가에 다달은 신명기 34장이 그 내용이다. 가나안땅의 지형지물을 설명할 때는 마치 National Geography Video 를 보는 것처럼 선명하게 머릿속에 그려진다. 

애급생활과 광야생활을 모두 경험한 세대는 이민 1세, 애급에서 출생하고 광야생활했으면 이민 1.5세,  그리고 광야에서 태여 났으면 이민 2세라고 설명할 때는 우리의 이민생활과 연계되니까 말씀이 더욱 분명하게 가슴에 와 닿는다. 

가나안땅은 젖과 꿀이 흐른는 땅이라고 성경은 말한다. 그러나 같은 땅이지만 말씀으로 살면 에덴동산이지만 말씀을 떠나 살면 황무지일 수밖에 없다는 것이 오늘의 교훈이라 생각한다. 


듣는 사람의 귀에 부담을 주지 않는 잔잔한 목소리로 주님의 말씀을 설명하는 설교는 듣는이의 마음을 은혜로 적셔준다. 오늘 설교말씀으로 모두가 흡족한 은혜를 받았다고 하는데 이는 그 전달 방법도 좋았기 때문이다. 중언 부언으로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요령있고 명쾌하게 시간내에 마치는 기술도 한 몫 하였다.

교회 웹사이트 일요 설교말씀을 클릭하면 오늘 설교말씀을 다시 들을수 있다. 아직 올라오지 않았으면 기다리세요. 


사진. 설교하시는 이상현전도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