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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교제

감사속 속회모임 June 2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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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493회 작성일 16-06-28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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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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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가나안까지 최단 거리로 가면 11일이면 도착할 수있는 여정을 이스라엘 민족은 40년 동안 걸려 헤매면서 고생하였다  민수기는 그 여정을 낱낱이 적고있다. 위의 지도는 그 여정을 대체로 그리고 있다. 이스라엘 민족의 불순종이 이런 고통을 안겨 주었다. 
약속의 땅 가나안 문턱에 이르렀을 때 그 땅의 원주민을 모두 몰아내고 들어 가라고 하신다. 왜 그랬을까  그들이 우상숭배하는 죄를 반복하지 않게 하려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 때문이다. 
2
우리들의 이민생활도 마찬가지이다. 오늘날의 우상은 무엇인가. 우리가 우상을 섬기는 한 고난과 고통이 그치지 않을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3
종의 마음으로 살지 말고 주인의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종의 마음으로 사는 것은 우상숭배하는 삶이고 주인의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의 삶이 하나님이 주신 은혜임을 깨닫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는 삶이 돼야 한다. 나의 가족 나의 이웃 나의 나라를 위하는 주인의 마음을 가질 때 하나님이 원하는 참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사진 2

오늘 모임의 순서
식사기도 이영신속장
찬송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모임 시작기도 유희숙권사
말씀과 토론인도 최치덕
찬송 430장 주와 같이 길 가는 것
회계보고 유희숙권사
주기도문으로 모임 끝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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