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종 집사님 윤윤영 집사님 첫손자가 태어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지난 6월 9일 이성종 집사님 윤윤영 집사님 큰 아들 가정에 첫 손자가 태어났습니다.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새로 태어난 손자가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행복하고 건강하게 잘 자라가기를 축복하며 기도합니다
- 이전글북가주 한인여선교회 찬양제(사진모음) 6-18-2016 16.06.19
- 다음글전교우 수련회 May 29-30, 2016 16.05.3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