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속 속회모임 May 16,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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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5월16일 감사속 모임은 오후 6시30분 성두화 유희숙 부부의 자택에서 임혜경성도의 식기도로 정시 에 시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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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후 이영신 속장의 인도로 속회 모임을 시작하다. 찬송 433장 귀하신 주여 날 붙드사 찬송 438장 내 혼이 은총입어 두 찬송을 부른 후 이상백성도의 개회기도 드린 후 <기쁨의 언덕으로> 2016년 5월호 셋째주 <지킬만한 법> 레위기 19장 1-16절 돌아가며 읽고 말씀 공부를 시작했다.
오늘 읽은 레위기에는 당시 이스라엘 민족이 지켜야 하는 일상의 계명이 많이 적혀 있습니다 즉 너희 각 사람은 나의 안식일을 지켜라 너희는 헛것을 위하지 말고 그 신상을 만들지 말라 제물은 그 드리는 날과 다음 날까지 먹고 셋째 날에는 먹지 말고 버리라 포도원의 열매는 다 따지 말며 너희는 도둑질 하지 말고 속이지 말며 거짓 말 하지 말라 등등 일상생활에 대하여 수 없이 많은 계명을 내렸습니다
어떤 성경학자에 의하면 그 계명이 600 개를 넘는다고 합니다 심지어 27절에서는 머리칼은 어떻게 잘르고 수염은 어떻게 다듬을 것까지 계명으로 제시하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런 세세한 부분까지 명령하시는 것은 우리의 생명을 보호하고 수명을 늘리기 위함이라 하였습니다 세상이 민법,형법 소송법등을 만든 것에 대하여 믿는 사람도 이를 지켜야 한다고 했습니다. 빌라도는 자기 신문 에 대답하지않는 예수를 향하여 자기가 생사 여탈권을 가지고 있다며 답을 강요할 때 예수는 하나님이 허락하 지 않으면 너에게 그런 권한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최근에 미국 오바마 대통령은 전국 학교에 적용되는 행정명령을 통해 transgender 화장실 사용을 허용하는 조치를 내렸습니다. 매우 자유주의적 조치로 보입니다. 지금 미국 오레곤주에서 세계 감리교총회가 열리고 있으나. 아마도 여기서는 이같은 자유주의적 의안은 채택하 지 못 할 것입니다. 겸하여 오는 전교우 수련회에서 신학교 총장을 지낸 김홍기 목사가 쟌 웨스레신학과 신앙인의 성화에 대하여 특강을 한다고 하는데 어떤 내용으로 특강하는지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백성도는 교회행사에서 강사를 초청할 때는 반드시 교육위원장의 주도로 누구를 초청할 것인지 면밀하게 의논하는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이점이 이번에 제대로 지켜 졌는지 검토하는 노력이 있어야 할 것을 강조했습 니다
감사속 헌금 사용에 관해서 그린빌과 아프리카 우물파기 선교를 두고 논의한 후 아프리카 우물파기에 헌금하기로 결정하였다
다음 감사속 모임 6월20일 최선자 최치덕 부부댁에서 모이기로 결정하다 마지막으로 모두 주기도문을 기도하며 오늘 모임을 마쳤다. 기록:최치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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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준비는 각 속원이 한가지씩 가져온 음식을 모아서 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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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준비는 간단하지만 이 방법으로 차린 저녁상은 진수성찬으로 보인다. 참으로 대단한 솜씨에 놀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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