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넛크릭 한국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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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약하고 부족한 점도 많지만
그 안에서 작은 성장과 보람이 함께 하기를 늘 기도합니다.
잊혀지지 않도록 우리문화의 작은 얘기들을 담아내는 것만으로도
미국속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겐
큰 호기심이고 자극이라 생각합니다.
주일아침 짧은 시간 동안이라
늘 분주하고 정신없지만
참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하나이기에,
한국이라는 하나의 이름안에 모였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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