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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교제

감사속 속회모임 4-11-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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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028회 작성일 16-04-1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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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처럼 속원 각자가 만들어 온 나물을 모아서 비빔밥을 만들어 간단히 저녁을 마치고 곧 속회를 시작하였다. 
이영신 속장의 인도로 새찬송 210장 시온성과 같은 교회를 함께 부르고 오늘의 순서를 시작하였다. 오늘은 <기쁨의 언덕으로> 4월호 둘쨋주 "언약의 백성" - 출애굽기 19:1-25 를 교재로하여 소그룹 말씀공부를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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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덕인도자는 먼저 속원 이명순 성도 남편 이순환 닥터께서 암 투병중 지난 금요일에 소천하신데 대하여 그의 영혼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품 안으로 거두어 주시고 
슬픔 중에 있는 이명순 성도를 위로해 주실 것을 간구 하는 개회 기도를 드린후 오늘의 공과를 다음과 같이 인도하였다. 

If   너희가 내 말을 잘 듣고 내 언약을 지키면 
Then 
1. 너희는 모든 민족 중에서 내 소유가 되겠고 (NLT you will be my special treasure ....)
2.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3.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이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할지니라


여기서 하나님이 사랑하는 보석같은 민족이 되고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된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이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논의 하였다


영어에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We are in the world but not of the world. 
즉 우리가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한 백성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세상에 살면서 세상학문 즉 과학이나 문학을 배우며 살지만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나라에 있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Ego 를 위해서 살지만 우리는 God 을 위해 산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세상은 자기이익을 위해 살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세상은 self 를 위해 살지만 우리는 Soul ( Spirit) 의 지시하는 대로 산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제 이상현전도사의 설교에 위의 질문에 대한 답이 들어 있습니다. 
즉 레위기 1장에 보면
번제와 화목제를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보답하여 번제를 올리되 심장과 내장 즉 생명을 다 드려야 합니다. 
번제는 오늘날 예배가 되는데 예배를 드리고 삶에 진정한 변화가 없다면 이는 진정한 예배가 아닌 것입니다. 이것이 어제 설교의 결론입니다. 


이상현 전도사는 어제 또 한번 보석과 같은 설교를 해 주셨다
내가 성경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은 실감을 느끼게 하는 설교였다. 
작년에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대해 설명할 때
마치 우리 모두 방금 성지순례를 마친 것과 같은 실감을 느끼게 하는 설교를 해주던 일이 다시 생각 난다. 
예배 모든 순서를 어떻게 정확히 12시17분에 끝냈어요 하니까 2분을 초과했어요 하며 미안해 한다. 



우리는 새참송가 620장 여기에 모인 우리를 부르고 헌금한 다음
주기도문으로 오늘의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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