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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교제

대표기도 08-07-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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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8,294회 작성일 16-08-07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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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일요일  주님의 날을 맞이하여
여러곳에 흩어져 사는 우리를 모아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시니 그은혜를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사는 것이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 우리가 누리고 사는 물질도 모두 하나님이 허락하신  것인데 그것을 잊고 살 때가 너무 많습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속에 살면서 물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듯이 우리도 하나님의 은혜속에 살면서 하나님을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믿는 자들에게 이런 하나님의 은혜를 알게 하는 믿음을 주시니 주님께 깊이 감사합니다. 이것을 알게 한 것은 우리의 힘과 노력이 아니고 오직 성령이 우리 속에 거하기 때문인 것을 알고 감사합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우리 서로가 남을 대할 때 겉으로 보이는 사람으로 대하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거하시는 성령을 대하듯이 행동하게  도와 주시기 기도합니다. 때로 남이 나를 거칠게 대할 때가 있더라도 내  속에 성령이 거하는 것을 그 사람이 몰라서 그러는 구나 하며 그를 용서하게 도와 주시기 기도합니다 


지금 이나라에선 대통령을 선거하는 일에 모든 관심이 쏠려 있습니다 이 나라에 종교의 자유 표현의 자유 집회 시위의 자유를 허락하는 정치제도를 허락하신 것 주의 은총입니다 이를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내리신 은총을 만끽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종교의 압박을 피하여 이땅에 이민 온 청교도 성공하게 하신것 감사합니다 이 나라를 좀더 안전한 나라 행복한 나라 발전하는 나라를 만들수 있는 올바를 지도자를 선출할수있도록 모든이의 지성을 도와 주시기 기도합니다. 
그리하여 경제가 성장하고 정치가 발전하여  모든 국민의 행복하게 살 권리가 보장되고 재산과 생명이 보호되며  다시는 전쟁에 휘말리는 일이 없게 나라를 통치할 현명한 지도자를 선거할 수 있게 도와 주시기 기도 합니다.


오늘 이 주의 날에

주일학교에서 어린이를 돌보는 것, 중고등학생을 지도하는 것, 부엌에서 친교를 준비하는 것, 성가대에서 찬양으로 봉사라는 것, 설교로 섬기는 것, 모든 순서를 주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실행하게 도와주시기 기도합니다. 

예배당에 올때는 세상의 근심 걱정과 무거운 짐을 지고 왔으나 
이 모든것은 주님께 맡기고 주님이 주시는 평안 모든 이해를 초월하는 참 평안을 받아 가지고 돌아 가기를 기도합니다.  

여러가지 사정으로 오늘 예배에 참가하지 못하는 교우 들도 축복하사 한가지로 은혜받게 도와주시기 기도합니다. 

이 모든것을 구세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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