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재신 박사 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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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어머니를 위해서 기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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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사재신 집사님 형님께서 이렇게 감사의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재신 집사님이 형님께서 편찮으신 어머님 돌보시고 또한 장례드리는데 애를 많이 쓰시고 수고를 하셨다고 하면서 형님께 많이 감사한다고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지난 12월 3일 저희 교회에서 고 지복순 성도님의 추모예배를 성도분들과 함께 은혜롭게 드렸습니다. 어머님께서는 이제는 병의 고통과 죽음과 이별의 슬픔이 없는 천국에서 평안하게 쉬시면서 영생을 누리고 계시는 줄 믿습니다. 어머님 잘 섬겨드리고 천국 가시는 길을 잘 배웅해 주신 두 형제분과 모든 가족분들께 하나님의 은총이 함께 하시리라 믿으며 감사를 드립니다.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감사드립니다.
제 어머니께서도 기뻐하고 계실겁니다.
부족한 제 동생도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2017년에도 건강하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