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속 속회모임 Nov. 14,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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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속 속회모임 Nov. 14, 2016
오늘의 교재
기쁨의 언덕으로 소그룹 교재 2016년 11월 둘째 주 <생명보다 귀한 기도>
개회 찬송 ㅡ 새 찬송 94장, 369장, 374장 모두를 같이 부르며 속회를 시작
이상백성도의 개회기도로 오늘의 속회를 시작하였다
오늘의 성경구절 구약 다니엘서 6장6-17절을 참가자 모두가 2절씩 봉독하였다
오늘의 교재 본문을 분단과 질문순서를 차례로 읽고 각자의 경험을 발표하며 서로 내용을 나누었다
느부가네살왕의 손자 다리우스는 왕명으로 다른신에게 기도하는 자는 사자에게 물려죽이는 형벌을 내리겠다는 왕명을 선포한 때문에 다니엘은 매일 3번 이스라엘로 향한 창문을 열고 여호와께 드리는 기도를 계속할지를 결단해야 하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즉 죽임을 당할 각오로 기도를 계속할지 아니면 기도를 중단하고 생명을 연장할지 하는 기로에서 생명을 잃을 각오로 기도를 계속한다 즉 생명보다 기도를 택한 것이다.
하나님은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의 생명을 구한다 뿐만 아니라 그 하나님만이 숭배해야 할 신이라 증명하여 모든 사람이 그 하나님에게만 경배하도록 왕명을 바꾸는 결과까지 가져 왔다.
매일 시간을 정해 놓고 일정 장소에서 기도하는 습관이 이토록 중요한 것임을 깨달아 알게 하였다.
신약성서에서는 누가복음11장을 읽으며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웠다.
이어서 기도하는 속회모임이 우리 감리교회 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홍삼열목사의 저서를 펼쳐 놓고 모두가 같이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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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의 확신을 경험하는 요한웨스레
구원의 길은 감리교에서는 평신도 자신부터 시작합니다 기름부움을 받은 성직자들이 아무리 행정적 권위를 내세우며 복종을 강요해도 구원은 이루어 지지 않습니다.
주님의 빛을 받은 죄인이 내면에서 변해서 스스로 주님 앞으로 나갈 때 구원이 이루어 집니다 주님과 같이 십자가에 달린 두 강도가운데 하나는 구원받지 않았습니까
이렇게 보면 저는 이번 선거에서 사형제도에 찬성표를 찍었는데 이건 잘못입니다 사형수 자신이 주님을 찾을 때까지 주님의 빛이 계속되도록 기다려야겠다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이영신 속장이 모임 마치는 기도를 드렸다 모두가 주 기도문으로 오늘의 순서를 모두 마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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