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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과교제

민항기 권사님 모친 소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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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콘트라코스타UMC
댓글 0건 조회 2,476회 작성일 24-10-02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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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항기 권사님 모친께서 9월 30일 월요일 95세의 일기로 한국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으셨습니다.


큰 슬픔 중에 계신  민항기 권사님 민려섭 집사님과 모든 자녀손들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가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민항기 권사님께서 한국에 들어가셔서 장례에 참석하시게 되는데 모든 장례 절차들이 은혜롭게 진행되어 하나님께 영광 돌릴 수 있도록 그리고 한국에서 하실 일들을 은혜롭게 감당하시고 건강하게 돌아오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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